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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외환카드 2x 알파/베타 카드 부가서비스 변경(15년 2월1일부터)

[외환카드] 2X알파/베타 카드 부가서비스 변경 안내

기존 제공 부가서비스 관련 글
http://carly-1000.blogspot.kr/2014/10/2x-15-21.html?m=1


항상 저희 외환카드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장 환경의 변화에 따른 카드상품 수익성 악화로 인해 외환2X알파/베타카드의 부가서비스가 2015년 2월 1일부터 변경되오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상상품 : 2X 알파/베타카드
▣ 변경 내용
1. 월간 할인한도 변경
전월실적 25만원이상 1만5천원할인→1만원할인으로 변경
전월실적 50만원이상 3만원할인→2만원할인으로 변경
전월실적 100만원이상 6만원할인→4만원할인으로 변경

2. 전월실적 산정 기준 변경
- 변경전 : 매월 1일~말일까지 해당 카드로 할인 받은 매출 전체를 제외한 신용판매 금액
- 변경후 : 매월 1일~말일까지 Gift카드 구매금액, 선불카드 충전금액, 해당 카드로 할인 받은 매출 전체를 제외한 신용판매 금액

3. 포인트 적립 서비스 중단

4. CGV콤보세트 무료제공 서비스 중단(2X알파카드만 대상)

▣ 적용일자: 2015년 2월 1일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환카드 고객센터(1588-3200) 또는 홈페이지(www.yescard.com) 뉴스/공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카드신청 전 카드상품 안내장 및 약관의 내용을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카드결제 대금을 결제일자에 미납하는 경우 연 23.0%~29.0%의 연체료가 부과됩니다.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  준법감시인 심의필 번호: 제2014-광고-0672(2014.07.15)
[수신거부] 080-888-8881

2013/04/07

isomorphism(동형이질)

생각해보면, 내가 처음으로 isomorphism의 개념을 이해했던 건 고등학생때였다.
(물론 그 당시엔 이런 용어가 있는 줄은 몰랐고, 이 용어는 대학교때 알았다.)

고등학교 1학년 초에 선생님이 숙제로 풀어오라고 내준 수학 문제에 답을 내었는데, 답안지를 본 수학선생님이 깜짝 놀라며 나를 교무실로 부르셨었다.
선생님이 내준 문제는 대수학 문제였고, 자기가 지금까지 교사생활을 오래 하면서 풀어본 수학 관련 문제집이 수십 수백권이지만, 모두 풀이방법이 다 똑같은 대수학적인 것만 보았는데... 도대체 너는 어떤 문제집을 보았길래 이 문제를 기하학으로 풀었냐는 질문이었다.
그래서 솔직하게 문제집 같은건 풀어본 적 없다고.. 이거 처음보는 문제라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풀었다고 대답했다.
그 이후 수학 선생님은 나를 무슨 수학 천재라도 되는양 -_- 엄청 챙겨주셨지만,
사실 그 behind story는 이렇다.

나는 중학교때까지 사실 공부라는걸 별로 열심히 하지 않았었다.
물론 당연히 그무렵 누구나 다 푼다는 '수학의 정석' 이런것도 미리 예습하거나 복습하지 않았고, 단지 그 무렵 내가 마지막으로 알고 있는 수학 지식이라는건 중학교때 배웠던게 전부였던 거다. 즉, 예습을 하지 않았으니 그 문제가 대수학으로 접근해야 한다는걸 몰랐고, 그나마 중학교때 배웠던 기하학의 내용이 떠올라 아마 그렇게 풀었던 거다.
다만, 대수학적으로 답을 낼때엔 총 10줄 이상의 답을 적어야 했다면, 기하학적으로 풀때는 3줄이면 답이 나오니까 나름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뿌듯하긴 했었다.

그때 처음으로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진리에 대해서든,
어떤 시각의 잣대로 투영하느냐에 따라서 접근하는 방식이나 보여지는 값은 달라보이지만
사실은 진리의 정답은 모두 같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게다가 본질의 정답은 저 멀리 하나일지라도,
그 길로 향하는 길은 남들이 다 가는 그 길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 일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았다.
게다가 남들이 다 가는 길이 최적의 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도 알았다.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그때 이후 고등학교때 수학선생님의 엄청난 챙김에 의해서
수학문제를 엄청나게 많이 풀어야 했고, 고3이 되었을때의 나는...
수학문제를 빨리 풀수는 있게 되었으나, 정답은 누구나와 다 똑같은(문제집 풀이법과 똑같은) 풀이를 쓰게 되었다는 점이다. 뭐 몇년간 주입식으로 그렇게 배웠으니 당연한 걸까.


예전에는 아이소모피즘은 수학적으로 증명할때나 주로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일상 생활의 모습들에 이런 부분들이 투영될 때가 있다.
분명 뭔가 예전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싶을 때는 isomorphic한 어떤 것을 경험했던 적이 있었다.
겉으로 표현되는 output image는 완전 다르지만,
분명 이런 식으로 흘러갈거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정말 맞아 떨어지면 엄청 놀랍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살면서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서 정말 나쁠건 없다고 본다.
참 여러가지로 사는 세상이 넓어지게 되니까.


CF. http://gujoron.com/xe/gujoron_ebook/7281
isomorphism 동형이질, 유질동상 구조동일성

아이소모피즘(isomorphism)이라고 한다. 구조동일성이다. 구조는 같고 소재만 다른 것.. 수학의 그룹이론에서는.. 서로 다른 두 그룹이 원소들은 다른데 그 그룹의 핵심 정의에 해당하는 부분이 동일한 경우를 의미한다.

예컨대 동일한 것을 좌표로 나타낼 수도 있고 수식으로 나타낼 수도 있다. 여기에 흥미를 느껴야 한다. 구조동일성을 읽는 방법을 터득하면(그것은 팩트와 패턴과 로직과 매커니즘과 패러다임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판단해야 할 문제가 매우 줄어든다



2013/03/09

[music] keep the faith, Michael Jackson

이 노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가 항상 힘이 들고 지칠때 마법처럼 나를 치유해주는 음악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하고 있을때, 해도 해도 계속 안되서 이제 그만 포기하고 싶어질때...
마이클 잭슨이 내 귀에 속삭여 준다.
"믿음을 가져. 너 자신을 믿어. 해 낼 수 있을 까 의심이 들더라도 네 자신을 믿으면 못할게 없어...
봐~ 이렇게 다 할 수 있잖아" 라고.
그리고 매번 이 노래를 들으면서 실제로 많은 힘든 일들을 극복해 왔다.

그 누군가 지금 힘든 일을 겪고 계신 분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노래. Keep the faith.

※ 해석은 매끄러운 한국어 문장을 위해 내용의 앞뒤를 보고 아주 약간의 의역을 했는데,
번역을 하다 보니 마이클잭슨이 속사포처럼 노래에서 말을 참 많이 했네요. 해석하다 넘 길어서 토 나올뻔;;;;
그래도 역시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다운!!

(노래 mp3를 원하시면 개별적으로 연락 주세요)




Keep The Faith

                                                                                - MICHAEL JACKSON 
                                                                                                                            (Dangerous 앨범 수록곡)

If You Call Out Loud, Will It Get Inside
크게 소리치면 이루어 질거야.
Through The Heart Of Your Surrender To Your Alibis
비록 네 변명에 항복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And You Can Say The Words Like You Understand
넌 네가 이해한 것처럼 말 할 수 있어
But The Power's In Believing So Give Yourself A Chance
그렇지만 힘은 믿음에서 비롯되는거야. 그러니 네게 기회를 줘.

'Cause You Can Climb The Highest Mountain,
왜냐하면 넌 가장 높은 산을 넘을 수도 있고,
Swim The Deepest Sea, Hee
가장 깊은 바다를 수영해 건너갈 수도 있어.
All You Need Is The Will To Want It And Uhh, Little Self-Esteem
필요한건 하고자 하는 의지와 원한다는 마음 , 그리고 약간의 자신감 뿐.

So Keep The Faith
그러니 신념을 가져.
Don't Let Nobody Turn You 'Round
아무도 너에게서 돌아서게 하지 마
You Gotta Know When It's Good To Go
넌 네가 가야 할 때를 알게 될거야
To Get Your Dreams Up Off The Ground
네 꿈이 이제 막 이뤄지려고 하는 바로 그 순간

Keep The Faith, Baby, Yea
자기야, 믿음을 가져
Because It's Just A Matter Of Time Before Your Confidence Will Win Out
왜냐면 이건 네 확신이 실제로 이루어 지기까지의 시간의 문제일 뿐.
Believe In Yourself. No Matter What It's Gon' Take
너 자신을 믿어. 무엇을 얻던지간에.
You Can Be A Winner, But You Got To Keep The Faith ...Gon' Keep It Brother
넌 해낼 수 있어. 하지만, 넌 믿음을 지켜야해.

2013/02/26

외환 2x Card 혜택

지금 쓰는 이 글은... 사실은 카드 홍보나 알림의 성격보다는.. ^^;
얼마전에 혜택이 좋은 것 같아서 새로 발급받은 외환카드 2x 알파의 (복잡한)혜택을 내가 기억을 못하는지라,
나중에 찾아보기 위한 스크랩 차원에서 남겨 놓습니다.
뭐 더 자세한 2x카드의 혜택이 궁금하시면 이 링크를 클릭해 직접 살펴봐 주세요~

저는 보험료를 이 카드로 납부하고, (그럼 매월 25만원 or 50만원 이상 사용실적이 됨)
남은 돈을 가지고 커피나 편의점, 통신요금, 교통비, 영화관 등 할인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쓰려고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6개월간은 25만원을.. 그 다음부터는 50만원으로 쭉 사용할 예정이에요~



[2x 알파 카드 혜택 모음 - 전월 카드 실적 25만원 이상 이용시]

통합 할인 한도 및 할인 서비스 제공 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50만원 이상
100만원 이상
할인 한도
15000원
30000원
60000원


커피전문점 최디 50% 할인
- 스타벅스, 카페베네, 커피빈, 탐앤탐스, 커핀그루나루, 파스쿠치, 드롭탑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25%
50% 
 월간 할인한도
1만원
 2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편의점 최대 10% 할인
- 세븐일레븐, GS25, 훼밀리마트(CU)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5%
10% 
 월간 할인한도
5천원
 1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통신요금 최대 10% 할인
-SKT, KT, LGU+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5%
10% 
 월간 할인한도
4,500원
 9,000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인터넷 쇼핑몰, 홈쇼핑 최대 10% 할인
 -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엔샵,CJ홈쇼핑, GS홈쇼핑, NS홈쇼핑, 현대홈쇼핑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5%
10% 
 월간 할인한도
5천원
 1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주유 최대 리터당 100원 할인
 - GS칼텍스(LPG 제외)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50원/리터
100원/리터
 월간 할인한도
5천원
 1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대중교통 최대 7% 할인
 - 버스, 지하철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N/A
7%
 월간 할인한도
N/A
5천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패밀리레스토랑 최대 10% 할인
 - VIPS, 아웃백스테이크, 씨즐러, TGIF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N/A
10%
 월간 할인한도
N/A
1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영화관 CGV콤보 서비스, CGV온라인 영화 예매 최대 4천원 활인
 - CGV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4천원~1만원 = 2천원
1만원이상 = 4천원 할인
4천원~1만원 = 2천원
1만원이상 = 4천원 할인
+
CGV 콤보 무료 서비스 
 월간 할인한도
N/A
월 1회, 연12회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놀이공원 할인 최대 50%
-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전국놀이공원
에버랜드, 서울랜드, 롯데월드, 통도 환타지아, 광주 패밀리랜드
 회원 본인 자유이용권 50% 할인 통합 월 1회, 연 6회  
캐리비안 베이
 회원 본인 입장료 50% 할인
 설악 워터피아
 회원 본인 40% 할인, 동반 4인 20% 할인
 중홍 골드스파
 회원 본인 및 동반 1인 30% 할인
 대구이월드
 본인회원 자유이용권 50% 할인(일 1회, 연 6회)
 전주동물원
 회원 본인 무료 입장(월1회)
할인조건 : 전월 실적 25만원 이상

외환YES포인트 적립 서비스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적립율
0.2%
0.4%
적립한도
제한없음
제한없음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연회비 

국내외 겸용 - 1만원, 국내전용 - 9천원
단, 연간 사용금액이 300만원 이상이거나, 외환은행 결제계좌 사용시 연회비 무료
가족카드 발급 시 연회비 무료.



2013/02/19

[movie] 은교(2012)

은교(2012) ★★★★

은교(김고은) - 10대 여고생 (주로 하의실종패션을 즐겨 입음 ㅎ)
이적요(박해일)- 아주 유명한 시인, 70대 노인. 산속에서 혼자 살고, 가끔 서지우라는 제자가 와서 수발을 들어준다.
서지우(김무열) - 이적요의 제자. 어느날 이적요 시인이 쓴 소설 '심장'을 서지우 이름으로 출간하게 만들어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재능은 없다.



며칠전에 케이블 TV에서 영화 '은교'를 보았다.
매체에서는 노인과 여고생의 파격적인 사랑 어쩌고.. 라는 자극적인 소재로만 보아왔지만, 나는 마음은 아직 젊은 것 같지만 이미 늙어버려 슬픈 이적요 시인 할아버지가 젊은 은교에게 느끼는 풋풋하고 아련한 사랑의 마음에 마음이 참 아팠다.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이 글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더이상 읽지 않고 닫으셔도 됩니다.


2013/02/11

외한 cross mile 카드 혜택 (대한항공형)

내가 사용하고 있는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의 혜택을 기억하기 위해 해놓는 포스트이다.

1. 크로스마일 리워드 적립

 - 사용금액 1500원당 1.8마일리지 적립
   (대한항공 외 델타항공, 타이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중국남방항공, 케세이퍼시픽으로도 전환 가능)
    ※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로의 전환인 경우 해당 마일리지의 x1.2배의 전환율

2. 연회비
구분 본인회원 가족회원
국내외 겸용 기본연회비 5,000원 면제
제휴연회비 15,000원
합계 20,000원

※ 가족회원 연회비 면제는 본인회원과 동일한 상품을 발급한 경우에 한해 면제됩니다.
 ※ 제휴연회비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무료서비스(인천공항 라운지 서비스/워커힐 무료식사/CGV 콤보세트) 제공에 사용됩니다. 
※ 연회비는 매년 카드발급 익익월에 청구합니다. 
※ 1년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대한 연회비는 부과하지 않습니다. 

총 제휴연회비 15000원 이상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
스타벅스 월 1회 4000원 할인(4000원x12=48000원), CGV  무료콤보세트(8500원x6=51000원), 인천공항 라운지에서의 무료식사/무료커피/무료 라운지 사용은 잊지 말고 챙기자.

3. 일상생활 무료 혜택

 - 스타벅스 F&B 할인
    월 1회, 연12회 제공
    스타벅스 매장 오픈~오후 3시 사이 최초 1회  4000원 할인
    전월 실적(1일~말일) 5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제공

- CGV 무료 콤보
   8500원 상당의 CGV콤보세트(팝콘 및 음료2) 무료 제공(금액추가를 통한 메뉴변경 불가)
   월 1회, 연 6회 제공
   카드 제시 후 무료서비스 제공을 요구해야 서비스 적용됨
   전월 실적(1일~말일) 5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제공

코스메틱 무료 샘플 제공 (르네휘테르 매장, ~13.12.31까지)
  롯데, 현대, 신세계, AK플라자, 갤러리아 명품관 등
  10만원 이상 구매시 - 50ml샴푸 1종 추가 증상(월 50개 한정)
   20만원 이상 구매시 - 50ml 샴푸 2종 추가 증성 (월 20개 한정)

- 주요 특급호텔 발레파킹 무료 이용( ~13.12.31까지)
  • 서비스 대상호텔
    - 서울지역 : 서울 신라 호텔, 그랜드 하얏트 서울, W 서울 워커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반얀트리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호텔 리츠칼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메이필드 호텔, 라마다 서울 호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 기타지역 :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호텔 인터불고 대구, 호텔 현대울산, 대구 그랜드 호텔
  • 발레파킹 요청 후 차량 인수 시 주차티켓과 Crossmile카드 제시
  • 무료 발레파킹서비스 이용 시 1일 3시간 이내의 주차비 무료제공
  • 통합 월3회까지 무료이용가능하며, 3회 초과 건에 대해서는 호텔에서 부과하는 이용료 고객부담
  • 노보텔 부산은 성수기(7.15~8.16),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Komarine 국제 회의 기간, 12.24, 12.31에는 발레파킹 무료서비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 전월(1일~말일) 해당 크로스마일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실적 3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서비스 제공됩니다.(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무승인 매입실적 제외)
  • 연회 참석 및 국가 주요 행사 시에는 상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으며, 사전 공지 없이 호텔 사정에 따라 이용 불가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호텔 F&B 10% 할인
  • 서울지역 밀레니엄 서울 힐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여의도 /JW 메리어트 호텔/ 호텔 리츠칼튼 서울/ 서울 팔레스 호텔/ 임피리얼 팰리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르네상스 서울 호텔/ 렉싱턴호텔/ 서울 가든 호텔/ 라마다 서울 호텔/ 프레지던트 호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엄(강남, 국도)/ 세종호텔
  • 부산지역 해운대 그랜드 호텔
  • 제주지역 KAL 호텔(제주, 서귀포)/ 스위트 호텔 제주/ 라마다 프라자 제주(만리향, 블랙스톤즈 제외)
  • 기타지역 쉐라톤 인천/ 켄싱턴 스타 호텔(설악, 평창)/ 켄싱턴 플로라 호텔/ 수안보 파크 호텔/ 홀리데이인 광주

4. Airport Access 서비스

 - 인천공항 워커힐 호텔 레스토랑 무료 식사
   월 1회/연 12회 제공
   대상 레스토랑 : 글로벌 차우(뷔페), 하늘(한식), Air Cafe/Cafe view(다이닝 카페)
   전월 실적(1일~말일까지) 50만원 이상자 + 당일자 보딩패스 제시시 가능

- 인천공항 비지니스 라운지 무료 이용 (오픈시간 07:00 ~ 21:00/22:00)
    HUB 라운지(4층 여객터미널 동편 탑승구 11 맞은편/서편 탑승구 42 맞은편)
    MATINA 라운지(4층 여객터미널 동편 탑승구 11 맞은편/서편 탑승구 43 맞은편)
   중국 동방항공 라운지(탑승동 Concourse A 터미널 동편 4층, 화요일은 17시 close)
   1일 1회, 통합 연 2회 무료 이용
   전월 실적(1일~말일) 30만원 이상 보유 회원에 한해 무료 서비스 제공

- 공항 무료 커피 서비스(스몰 사이즈의 아메리카노, 추가 금액 결제시 다른 메뉴 대체 가능)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 면세구역에 위치한 26여개 커피숍
   1일 1회 무료 커피 제공
   제휴 커피숍에서 크로스마일카드와 보딩패스를 제시
   인천공항 서비스 제공 매장 : 여객터미널 3/4층, 탑승동 3층
   에딩거 스포츠바, bob&T, 뽀뽀떼, 피즈앤째즈, 카페아뜰리에, 카리부커피, 던킨도너츠
   김포공항 서비스 제공 매장 : 국제선 청상 2/3/4층
    카페프렌치키스, 스페셜티스

- 면세점 할인
   신라면세점, 동화면세점 안내데스크에서 VIP카드 발급, 혹은 현장 할인쿠폰 발급
   인터넷 면세점은 제외. 중복 할인 불가

- 인천공항 발레파킹 월 3회 무료 이용
   발레파킹 요청후 주차 티켓과 아멕스 카드 제시, 주차비는 별도.
    전월 실적(1일~말일) 30만원 이상자

구역 구분 이용방법
국제선 출국시 1. 차량도착 - 인천공항 출발층 3층 고가위 승용차라인 진입 후 1~14번 정차장
2. 차량상태점검 - 오렌지맨에게 차량상태 점검
3. 차량접수 - 차량열쇠 인도 및 차량보관증 수령
4. 차량 인도 및 주차 - ㈜프로에스콤 인천공항 직영주차장으로 인도
  • 오렌지맨 확인사항 : 오렌지색 유니폼을 착용하며 뒷면에 인천공항 CI 및 “공식주차대행 단속”
    글자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입국시 1. 차량인도 (차량 보관증에 명기되어 있는 인수장으로 이동)
① A~F(1~6번 게이트) 이용 회원은 도착층 1층 B입국장 앞 3번출구 횡단보도 건너편 A32구역
승강기를 이용하여 지하 3층 차량 인도장으로 이동
② G~L(7~14번 게이트) 이용 회원은 도착층 1층 E입국장 앞 12번 출구 횡단보도 건너편 H38구역
승강기를 이용하여 지하 3층 차량 인도장으로 이동
2. 차량 보관증, 크로스마일카드 제출 후 주차권과 차량 열쇠 인수
3. 주차장 출차 시 주차요금 정산
※ 공항 이용객이 많은 시간, 성수기 또는 공항 주차장 만차 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공항철도/리무진 버스 서비스
    지정 발권 데스크 이용시 인천공항철도(직통) 및 리무진버스 서비스
    월 1회, 연12회 서비스 제공
   크로스마일카드로 50만원 이상의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 한함.
    (크로스마일카드와 e티켓 제시 필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노선에 한하여 제공됨.
   KAL리무진 무료 (인천국제공항 1층 4번게이트 옆)
   인천공항철도 1만원 현장할인(인천국제공항역 지하1층 교통센터 서편 안내센터)
   공항리무진 통합매표소 1만원 현장할인(1층 4번게이트, 외부 7/8번게이트)

- 국제선 항공 우대 서비스
   4개 외항사 국제선 항공권 할인 및 무료 수하물 추가, 동반자 무료 항공권 서비스
  외환크로스마일 전용 여행센터(투어익스프레스/02)2022-6522)를 통한 발권 구매시 적용

4. Travel

- 외환은행 환율 우대

구분가족회원보유 and
당행결제계좌고객
가족회원보유 or
당행결제계좌고객
크로스마일고객
주요통화
(USD,JPY,EUR)
70%60%50%
기타통화40%35%30%


  • 환율우대 서비스는 당행 모든 영업점에서 제공하며, 인천국제공항 지점 및 부속환전소는 별도 우대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국내외 여행 할인 서비스

  • 투어익스프레스 전용 예약센터를 통한 국내선 항공권(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발권시 10%청구할인서비스 적용
  • 월 1회, 연 12회 제공하며, 회당 최대 2만원할인
  • 크로스마일 카드로 전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실적 5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서비스 제공됩니다.
    - 전원실적: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해당 카드의 신용판매 금액
  • 투어익스프레스 예약센터: (02)2022-6522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휴무)
  • 국제선 항공 우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MEX Platinum 서비스 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선 항공권 발권수수료 10%할인
  • 해외여행상품, 해외호텔, 국내여행, 국내숙박(호텔,콘도) 5%할인
  • 국내외 여행 할인서비스는 Tour Express 전용 예약센터를 통한 예약/구매 시 할인서비스 적용
  • 특가할인상품 및 중복할인이 미 적용 : 투어익스프레스 (02)2022-6522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휴무) 
-상해보험 서비스

  • 대상 : 외환은행 Platinum 카드회원 및 가족 (가족의 범위:법적 배우자, 23세 미만의 무직/미혼 자녀)
  • 담보 기간 :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주거지를 출발하여 해외여행을 마치고 주거지에 도착할 때까지의 최대 90일간
담보사항 보장내용 보장한도 가족보장
해외 여행 중
상해
사망 및 고도
후유장해
해외 여행 도중에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로
사망 시 전액, 장해분류표1에서 정한 고도의
후유장해가 남았을 경우 후유장해 보험금을 지급
6억 5천만원 O
상해/질병 의료비 해외 여행 중 발생한 상해/질병으로 치료 시
실제로 부담함 의료비 지급
5백만원 O
배상책임 해외 여행 중 제3자에게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담보 (자기부담금 1만원)
1천만원 X
해외여행 중 여행 불편 보상 유료 승객으로서 정기항공편을 이용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담보
1. 연결 항공편이 결항되었으며, 실제 도착시간의 4시간 내에
피보험자에게 대체적인 항공운송 수단이 제공되지 못할 경우
2. 항공편이 4시간 이상 지연, 취소되거나 또는 피보험자가
과적에 의해 탁승이 거부되어 예정시간으로부터 4시간 내에
대체적인 수단이 제공되지 못하는 경우
3. 피보험자의 수화물이 항공편의 예정된 도착시간으로부터
6시간 이내에 도착하지 못하는 경우
4. 피보험자의 수화물이 손실되거나 또는 피보험자가 목적지에
도착한 후 24시간 내에 등록된 수화물이 피보험자에게 도착하지
못한 경우
1백만원 O
해외여행 중 휴대품 손해 해외 여행 도중에 생긴 우연한 사고에 의하여 휴대품에 입은
손해를 담보 (한 품목 당 20만원 한도) / (자기부담금 1만원)
1백만원 X


  • 해외 여행 중 상해, 여행불편보상, 휴대품손해의 보상은 항공요금을 카드로 전액 지급한 경우에 한해 적용.
  • 패키지 여행의 일부인 경우에도 피보험자가 전체 패키지 여행의 비용 중 최소한 50% 이상을 카드로 지급한 경우에 한합니다.
  • 이 보험 계약에서 보장하는 의료비는 동 비용을 담보하는 다수의 보험계약이 있는 경우 비례 보상합니다.
  • 위의 내용은 요약된 내용으로, 세부 보장내용은 보험약관을 참조하시거나 현대해상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2013년 9월 1일(사망사고 발생일기준) 부로 사망 관련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담보 개시(해외여행 출발 등) 이전에 회원의 자필 서명 동의서를 현대해상화재보험에 제출 하셔야 합니다. 사전 동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상해사망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동의서: 아래 동의서 양식 클릭
    - 제출: 현대해상화재보험 앞 제출(FAX 070-4170-4040)
    ※ 도달완료 시 보험사로부터 동의서에 기재하신 휴대전화번호로 문자메세지를 전송하여 드립니다. 

  • 문의

    • 현대해상화재보험 고객센터
    • 상품안내 데스크: 02-360-2585 / 보상전담 데스크: 02-2181-2773, 2778, 2781, 2782
      [준법감시인 심의필 번호: 2013-약관-158호]


2013/02/01

setting my aims of this year(2013)

얼마전에 문득 사람은 무언가 이루고 싶다는 열망이 있어야,
이루기 위해 노력도 조금 더 하게 되고
또 달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재미도 생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 말이 되었을때 되고 싶은 나의 TO-BE 모습을 그려서 목표를 세우기로 했다.

그리고 올해는 시범적으로 매월 마지막주에 달성 수준을 체크해 보는 방법을 써서
좀 더 달성률을 높이기 위한 관리를 해 보기로 했다.

그 첫번째 시작인 1월 말까지 목표 설정을 완료하기로 했기에... 올해의 목표를 적는다.

1. 블로그에 글을 연 53개 이상 작성 (1주일에 1개 이상)
  - 글의 내용은 1/3 이상 IT(보안)기술 관련, 또 1/3 이상 책/음악/영화/여행... 등 리뷰,
     나머지는 내가 남기고 싶은 정보(?), 또는 내 개인적인 성장 이야기를 적는다.
  - 가능하면 한달에 4개 이상 글을 작성한다.

2. 규칙적인 운동(한달에 30시간 이상)과 다이어트(-6Kg)
  - 일상생활의 운동을 제외하고, 운동하기 위한 시간을 따로 할당한다.
  - 처음 6개월간은 한달에 500g이상(~1kg) 씩 감량할 것. (최총 1년 내 6kg 감량 상태 유지)

3. 향후 5년 long-term 자산증식계획을 세울 것(2013~2018)
  - 자산증식계획을 세우기 위해 6월까지는 부동산, 펀드, 채권, 주식 등 관련 공부
  - 연금저축, 보험료 등 만기 주기된 자산 정리 및 활용방안 세울것
  - 구정연휴 전까지 2013년 올 한해의 short-term 자산증식계획 세울것
  - 올해 고정지급금(월급) 외로, 개인적인 경제 투자로 인해 발생하는 증가 소득의 10%는 나 자신을 위해 내년 초에 사용.

4. 1달에 최소 1번이상 내가 사는 지역과 멀리 떨어진(30km 이상) 곳으로 여행
   - 가능하면 혼자서. 버스/기차 타고, 자전거 타고, 걷는 여행으로.

5. 마무리 짓기
  - 2년째 50%대에서 방치중인 야광 게자리 1000pcs 직소퍼즐 끝내기. (2월)
  - 집에 있는 책들 분류해서 정리 (3월)
  - 방치된 자산 정리, 자산계획 draft 세우기(4월)
  - 바이올린 배우거나, 팔아치우거나 (5월)
  - 옷/신발 정리, 안입는 옷들 정리해서 기부(6월)
  - 업무 방향성 고민(7월)
  - 새로 공부할 보안 분야 선정 및 스터디 시작하기(8월)
  - 인터넷 여기저기 가입되어 있는 사이트들 정리. 안쓰는곳은 탈퇴 (9월)
  - 친척 어른/조카들에게 전화로 그냥 안부 인사 하기(10월)
  - 오래동안 잊고 지냈던 보고싶은 사람 소식 수소문, 만나기(11월)
  - 올해 고마웠던 분들 5명 선정해 손수 크리스마스/신년 카드 쓰기(12월)


매월 계획대로 잘 지킨 경우에는 꼭 나한테 포상 해야지.


2012/09/26

the cogwheel society

어렸을 때는 주로 혼자서 모든 것을 처리했다.
학생때 공부하는 것도 그렇고, 숙제를 하는 것도 그렇고...
회사원이 되어서도 Junior일때는 주로 시키는 일을 빠릿하게 처리하면 그 뿐이었다.

근데 점점 나이가 들고서 내가 속한 사회에 핵심 엔진 부품이 되어갈수록,
나는 그저 이 사회의 엄청나게 맞물려 있는 톱니바퀴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니, 오늘 아침 문득 깨달았다)

톱니바퀴는 혼자서 빨리 돈다고, 잘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모두 같이 같은 속도로 돌아야 한다.
그리고 내가 억지로 내 톱니바퀴 속도를 높이면, 맞물려 있는 어떤 톱니바퀴는 고장이 난다.
맞물려있는 작은 톱니바퀴 하나하나 다 제대로 돌아가는지 봐야 하는데,
나 이외의 다른 톱니바퀴들의 속도가 모두 다 느리다면...
빨리 돌려고 하는 내가 이상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런고로,
빨리 더 빨리 돌리라는 엔진의 명령과
그러나 엄청 천천히 돌고 있는 맞물린 수없이 많은 작은 톱니바퀴들 사이에서
이제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냥 작은 톱니바퀴들이 아주 조금  더 속도를 낼 수 있게 하는 정도 수준으로
진행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얻었다.

뭐, 그렇다구요...

2012/09/22

My Week Point?


오늘은 새벽 3시에 잠에서 깬 바람에...
오래간만에 내가 작성한 예전 블로그 글을 random하게 읽어보았는데,나름 흥미로웠다.

예전 블로그 글을 읽다 보니 2008년도에 내가 내 스스로 생각한 약점은
<인맥> , 그리고 <공신력>이었다.
그래서 그때에는 그런걸 키우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던 흔적들이 남아 있었다.

(사실 그런 이유로 다른 사회를, 다른 사람을 경험하기 위해 회사를 이직했던 것도 있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지금 현재 내가 속한 사회에서 저 두가지는 내 가장 큰 강점이 되어 있다는거.
(5년이 채 지나기 전에 약점을 잘 극복한건가;;;)

여기까지 생각이 들고 나니까...
내가 나의 약점이 무엇인지를 안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발전을 위해서는 제일 먼저 자신의 약점을 인지하고 인정하는게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 현재 나의 약점은 무엇일까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ㅎㅎㅎ Princess maker 게임을 수행하는 것 처럼,
나 자신도 뭔가 skill up 되면서 하나의 mission이 clear되고 level up 된 기분!

2012/09/19

William Arthur Ward의 '긍정적인 사고'에 대한 경구들


William Arthur Ward의 '긍정적인 사고'에 대한 경구들.

"Real optimism
is aware of problems but recognises the solutions,
knows about difficulties but believes they can be overcome,
sees the negatives but accentuates the positives,
is exposed to the worst but expects the best,
has reason to complain but chooses to smile."

진짜 낙관적인 사람은
   문제를 인식하면 해결책을 찾고,
   어려움을 알아도 이겨낼 수 있다고 믿으며,
   부정적인 상황을 보아도 긍정적인 상황을 강조하고,
   최악의 상황을 맞딱들였을 때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고,
   불평할 이유를 가졌을 때는 미소를 선택한다.                                        

“It is wise to direct your anger towards problems -- not people;
                      to focus your energies on answers -- not excuses.”

현명한 사람은...
사람 대신 문제에 대해 화를 내고,
변명 대신 해결책을 내는데 집중한다.

"The pessimist complains about the wind;
the optimist expects it to change;
the realist adjusts the sails.”

비관주의자는 그저 바람을 불평하고,
낙관주의자는 그저 바람이 바뀌기를 기대하지만,
현실주의자는 그것을 항해에 적용 시킨다.

“The optimist lives on the peninsula of infinite possibilities;
the pessimist is stranded on the island of perpetual indecision.”

낙관론자는 무한한 가능성 위에 살고,
비관론자는 끊임없는 망설임에 고립된다.

*peninsula - 반도, island - 섬

"Optimists enrich the present, enhance the future,
challenge the improbable and attain the impossible”

낙관론자는 현재를 풍요롭게 하고, 미래를 향상시키고
불가능해 보이는것에 도전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2012/01/03

죽을 만큼 힘든 시기는, 반대로 최고의 성공 직전일지도.

얼마전 개그우먼 조혜련이 방송에서 강의하는걸 들은 적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넌 여자니까 안돼.." "여자가 무슨..." 이라는 이야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도리어 무엇이든 아무리 힘들더라도 꼭 이뤄내려고 하는 의지가 생겼다고.

그런데 그런 조혜련도 일본 진출해서 한참 힘들던 시절에는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가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가수 비도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극한의 힘든 상황을 견디고 나서는,
(물론 본인은 그다지 행복하지 않아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성공'이라는 이름의 무언가를 얻게 되는 것 같다.

하하하...
나는 요즘 출근하러 걸어 가는 길에 차가 확 나를 쳐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물론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극한의 피곤함에서 부터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면 그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극한의 힘든 상황을 견뎌낸 다음에는,
남들과는 다른 성공의 길을 걷게 될 수 있는게 아닐까.
이 길을 걷고 있는 지금의 나는, 역시 조혜련/비와 마찬가지로 나의 자발적 선택에 의한 것이니.

그래서 다시한번 놓으려는 정신줄을 부여잡고 -_-
호흡을 가다듬고, 마음을 가다듬게 된다.

지금 이 순간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놓고 싶은 정신줄을 부여잡기 위한 하나의 수단.

2010/03/19

SNS Connector

사실 내가 누군가에 대한 정보를 알려고만 하면,
요즘같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한 public shouting을 옆에서 조금만 듣는다면,
2일 정도면 그 사람의 생활 패턴이나 사는 위치, 직업, 관심사, 친구들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뭐 그런 이유도 있고,
한 4-5년쯤 전이었나.. 해킹을 잘하는(or 검색을 잘 하는) 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10년전에 내가 사용했던, 이야기를 하던 그 당시에는 이미 폐쇄해서 없애버렸던
옛날옛날 내가 적은 홈페이지 글을 검색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public하게 글을 남긴다는 것이 얼마나 오랜 기간동안 나를 옭아매는지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구글을 비롯한 온갖 검색엔진들은 public하게 인터넷 세상에 무언가를 하는 그 즉시
내가 그 글을 삭제한다 하더라도.. 계속 copy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 개인정보는 인터넷만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간을 들이면 정보 습득이 가능하다는 말.

여하튼 그런 이유로,,
나는 facebook이나 twitter를 모두 비공개(승인 요청을 한 사람만 볼 수 있어서 public으로 로그가 남지는 않음)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음.. 말을 꺼내기 전 서론이 너무 길었다 -_-;)
오늘 알게 된 http://flavors.me 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twitter, blog, facebook, LinkedIn, picasaweb, ... 등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온갖 SNS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나름 nice한 서비스를 발견했다.
(단 방문자와의 interaction은 어렵고,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 사이트에 가면 바로 알 수 있을듯)
근데, 여기는 설정이 없어서 여기 등록하는 순간 내 정보들은 이제 public한 인터넷 공간에 떠돌아 다니게 된다...
그래서, 사실 이 사이트를 계속 쓰면서 사람들에게 공개를 할지 아니면,
고민 끝에 오늘 저녁에 폐쇄를 하게 될지 잘 모르겠다.. (후자의 가능성이 큰 듯)



+. 오늘 네이트 커넥트 서비스도 들어가서 이용을 해 봤는데,
한국, 특별히 네이트온 사용자와 싸이월드 사용자에 특화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다.
global한 소통의 도구로 사용될 가능성은 0%에 가깝지만(이런 한계가 나는 안타깝다),
한국 내에서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메신저를 통한 탄탄한 인맥을 유지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나름 매력적인 SNS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든다.
(싸이나 네이트온 메신저를 1년에 1-2번 이용하는 나는 사용할 가능성이 3% 정도..;;)

트위터에 가입해서 0에서부터 시작하는 것(낯선 사람에게 follow 신청하는 것과 맞팔이 없을까 두려운..) 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라면,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기존 친구들과 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나름 이 네이트 커넥트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다.

2010/01/07

2010년 올해의 목표

1. 일주일에 3번, 평균 5시간 이상 운동 하기.
2. 1번 사항을 잘 지킨 다음달 첫주에 자신에게 다음 중 하나의 보상을 선택하여 주기.
(마사지 받기, 옷/가전제품 포함 사고싶었던 물건 구매 or 보고싶었던 공연 관람)
3. 중국어 공부 계속(수업 2번 이상 빠지지 않기, 중국어 손으로 쓰는것 연습, 중국어 노래 가사 번역 포스팅 3건이상)
4. 중국에서 사온 经典成语故事(중국 사자성어 설명집 212个) 책 다 읽기(주말마다 5개씩)
5. 수면시간 7시간으로 줄이기(12:30 취침, 7:30 기상)
6. 1년 내 서울/경기도 제외 국내외 여행지 5곳이상 가기
7. 영화 20편 이상 관람
8. 시집/소설/역사책/에세이집 50권(refreshing),
전문서적 포함 자기개발을 위한 책(성장/회사생활)30권 읽기
9. 하루에 30분씩 영어 리스닝 mp3 듣기(퇴근시간 이용, 토,일 제외)
10. 2010년을 돌이켜 가장 고마웠던 사람 5명을 선정하여 12월에 손으로 쓴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기

2009/11/26

게임 해킹과 방어 Agenda


오늘 진행한 게임 해킹과 방어 교육 자료에 쓴 Agenda이다.
실제 교육 자료에는 google 웹 검색을 통해서 얻은 수많은 그림 파일들과, 게임 해킹툴 스샷 화면, 게임 해킹 동영상 스샷 화면 등이 들어가져 있는데... 저작권 문제가 생길까봐 차마 공개적인 블로그에 -_- 올릴 수가 없다.
(내 교육 이전 교육 내용이 저작권 위반에 대한 이해 였어서.. 더더욱 신경이 쓰이고 있음.)
여하튼 교육은 일반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게임이 발전함에 따라서 게임 해킹이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
게임사와 게임 이용자들 간의 게임 해킹을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무엇이 있고, (그래서 무엇이 문제가 되었고)
게임 해킹들은 어떤 식으로 발전되어 왔으며,
게임사는 게임해킹을 막기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그러한 노력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해킹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게임 이용자들이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1. 게임 시장과 게임 해킹
- 온라인 게임 시장의 발전
1994년 머드 게임 등장, 1990년대 후반 스타크래프트를 시작으로 2000년대 초반 포트리스 등 국민적 놀이문화로 발전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 온라인 게임시장 전성기를 맞이하면서, 온라인 게임에 대한 사회문제도 함께 대두됨.
- 게임 해킹의 성장
: 해킹툴 08년에 비해 6배 증가
'09년 들어 웹 게임 해킹 및 SNS를 통한 게임 해킹 시도 다양화
중국 등의 게임 해킹 시도가 꾸준히 늘고 있음.

2. 게임 해킹을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
2.1 게임 이용자가 생각하는 게임 해킹
- 내가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당하는 불이익(계정 도용, 아이템 사기, ...)
2.2 게임 개발자/운영자가 생각하는 게임 해킹
- 개발/운영중인 게임 서버/클라이언트에 가해지는 공격
2.3 게임 해킹을 시도하는 사람이 생각하는 게임 해킹
- 새로운 밥벌이? vs 게임 이용자에게 게임을 쉽게 할 수 있는 요술지팡이와 같은 유혹적인 물건
=> 게임 해킹이 일어날 때 게임 서버/클라이언트를 통한 해킹이 아닌 게임 이용자 PC의 취약점을 통해 계정해킹이 일어날 경우, 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대한 책임소재 여부가 아직도 이슈거리로 남고 있음.

3. 게임 해킹의 발전
3.1 원시시대 [해커는 자기 과시를 위해 해킹을 시도,]
- 게임 속 버그 찾기
: 서든어택 핑버그, SQL injection, buffer overflow...
버그 못잡아 망한 게임들
- 게임 중 사회공학적인 해킹 시도
: 짖소 캐릭터 이용한 사기,
아이템 판매 중 0하나 더 붙여 판매,
게임 속 꽃뱀?
게임 피싱(친구 캐릭터로 접속해서 아이템 사기)
3.2 중세시대
[ 해커는 금전적인 이득, 남들보다 빨리 내 캐릭터를 성장하기 위해 해킹을 시도]
- 게임 서버 해킹 시도
: 게임 서버 바이너리를 해킹해서 사설 서버 운영...
Emulator를 이용한 서버 프로그램 제조
- 게임 클라이언트 해킹 시도
: 스피드핵, 메모리 변조, 패킷핵,파일 변조, 매크로/오토 플레이, 게임별 전용 핵...
게임 클라이언트에 대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게임 분석
이후 이를 다 합쳐 Non-client BOT 를 개발함. 유료 BOT. 업데이트 속도도 가공할 만함
- 게임 해킹을 위한 우회 해킹 (해킹을 위한 다른 시도? )
: 게임사에서 게임 서버/클라이언트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 대응을 잘 하자,
상대적으로 더 쉽게 목적(아이템 갈취)을 얻을 수 있는 취약한 PC를 이용하는 이용자를 목표로 삼음.
피싱, 다른 취약한 웹 사이트를 통해 일반 사용자 PC에 백도어를 설치해서 계정 해킹 등
3.3 현대 시대
[ 해커도 일종의 직업, 먹고 살기 위해 조직적으로 행동!]
- 자동사냥 프로그램 제조, BOT 제조 판매
: BOT 제작자와 BOT 사용자(작업장)과의 관계
BOT 탐지 개발 vs BOT 탐지 우회 개발... 게임사와 BOT 개발사 사이의 시간 소모성 전쟁
Global 게임 위에 Global BOT
- DDoS 공격을 통한 금전 요구
: 정상적인 게임 서버, 아이템 판매 사이트, 사설서버까지...
프로그램 bug를 이용한 DDos, 혹은 허위 사실로 협박...
- 게임 보안 솔루션 패턴 탐지 우회 및 공격 시도
<2009>
프리서버 폭파 까페 - 프리서버를 조직적으로 DDoS 공격하는 까페, (네이버 다움 등.)
초/중학생이 주로 많이 가입.
최근 DDoS공격 유형의 57%가 프리서버에 대한 DDoS 공격
BOT 프로그램 내 Rootkit과 DDos Agent를 함께 넣어서, BOT 이용자 PC를 NETBOT으로 이용.

4. 게임 해킹 방어: 게임 개발자/운영자 관점
4.1 게임 운영의 변화 [게임사에서 게임 해킹 방어를 위해 시행하는 일들]
- 꼼꼼한 QA, 게임 속 대법관 GM의 등장
- BOT 탐지를 위한 눈물겨운 노력
: 안보이는 아이템 투여,
Gm의 의심스러운 BOT 말시키기, 게임 내 BOT 신고,
Captcha 등장,
BOT 설치 후 패턴을 분석해서 차단...
- 게임 로그 분석
: 정상적이지 않은 패턴이 있는지 데이터 마이닝 시도
BOT 패턴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서 점수를 매겨서 특정 점수 이상이 되면 BOT로 간주하고 계정 제재.
(이동 경로, 주요 체류 맵, 주요 행위, 게임 지속 시간, 채팅 횟수, ... 등)
- 새로운 게임 오픈 전 취약점 점검은 필수! 게임 해커에게 쉽게 reversing이 되는지 체크도..!
4.2 게임 보안 솔루션의 등장
[게임 해킹 방어를 위한 기술적인 발전]
- 게임 클라이언트 보안 프로그램
: 패턴 기반 탐지 vs 로직 기반 탐지
최근 게임 클라이언트 보안 프로그램이 하는 일
* 해킹툴 및 시스템 바이러스 진단 및 차단
* 오토 마우스 매크로 차단
* 메모리 디버깅 방지
* 서버 인증 기능 - 게임 서버와의 통신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보안 솔루션 구동이 없는 경우 연결을 끊음
* 게임 클라이언트 암호화 툴 제공
* 게임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의 암호화 통신 (패킷 암호화)
* 프록시 서버 방지 기능(중국 등 우회 접속 차단)
* 로그 서버
- 키보드 보안 솔루션,
- OTP, 접속 SMS 알림, PC 등록, 전화 인증 등 인증 강화 (계정도용 방지를 위해)
- 프로그램 패킹/코드 사이닝/유효기간 설정
: 패킹툴의 이용에 따른 또 다른 문제 ( 백신 프로그램 의 packing 된 클라이언트의 heuristics 오탐)
- 패킷 암호화(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통신 암호화)
- 게임 서버 바이너리에 대한 보안 설정
: 허가된 아이피, Mac/Disk SN, .. 등이 아니면 바이러니 실행이 안되도록 설정
인가되지 않은 곳에서 바이너리 실행시 게임 개발자에게 알림 메일 전송
- 빠른 BOT 패턴 차단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 탐지 서버
- IPS/Web Firewall/Anti-DDoS 장비 구축
- 사용자들의 해킹 방지를 위한 강제 보안 패치 서비스[ocp]
4.3 게임 디자인 변경
[게임 해킹/BOT가 필요없는 게임? 게임 보안과 게임을 한 몸으로!!]
- 피로도 시스템
: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게임을 오래 할 수는 없으니, 게임을 오래 할 수록 아이템 및 경험치를 낮게 주는 것은 어떨까?
- 게임성 자체의 변화
: 반복 작업이 없어서, BOT가 필요 없는 게임을 만들자?
- 게임 클라이언트에 자체적인 보안 솔루션 기능을 탑재
: 게임 보안 솔루션 업체를 통한 대응은 늦다. 우리가 직접~

5. 게임 해킹 방어 : 게임 이용자 관점
1. 돈의 유혹이 나를 꼬시더라도, 계정 거래를 자제하자
2. 백도어가 숨겨져 있을 수 있는 해킹툴/BOT 프로그램을 쓰지 말자.
3. 남들과 함께 쓰는 계정은 해킹의 위험을 급증시킨다.
4. PC에서의 백신 설치는 이제 필수다. 자주 full scan 하자.
5. 보안 패치를 하지 않으면, 단순 웹서핑 중에도 백도어에 감염될 수 있다.
6. 게임방은 해킹 위험지대다. 이용시 주의하고, 이용 후 비밀번호를 변경하자.
7. 중요한 게임 로그인 시, 돈 아까워 말고 추가 인증(OTP, PC등록,..등)을 이용하자.
8. 다른 곳과 동일한 계정/패스워드 사용을 자제하자.
9. Active X 설치, 이상한 메일 열람, 수상한 웹 페이지 접속을 자제하자.
10. 보안에 항상 관심을 갖고, 해킹 징후가 있다면 바로 신고하자.

2009/11/10

Bravo Generation

BRAVO Generation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지?

어제 회사 내 한 매니저님이 나까지 포함해서 (80년대 생들과 함께) 브라보 제너레이션 멤버라고 칭해 주셨다.
그리고 삼성경제 연구소에서 작성한 문서("Bravo Generation, 신세대 직장인을 말하다")를 같이 보내주셨는데.. 기존 세대와 신세대와의 가치관 차이점에 대해서 잘 나와 있었다.

(그래도 나는 애매하게 걸친 X-Y 세대쯤일까나.)


BRAVO Generation의 특징.

B(Broad network) : 업무 외에도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며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R(Reward-sensitive) : 평가결과와 보상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다.
A(Adaptable) : 글로벌 환경과 IT 등 새로운 것에 강한 적응력을 보인다.
V(Voice) :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상대방도 명확하게 의사 표현해 주기를 기대한다.
O(Oriented to myself) : 회사보다 개인생활을 중시하며, 특히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한다.


무엇보다 관리자라면, 자신들만의 가치관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서 자라와서 독특한 세대관을 갖게 된 BRAVO 세대에 대해서도
왜 저들이 저런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를 이해하고, 그들을 관리하는 방법을 바꿔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시간이 흐르면, 이후에 또 다른 신세대가 오고, 나도 기성세대가 곧 되겠지만..
서로간의 소통과 이해는... 함께 사는 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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