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9
Certified Ethical Hacking Toolkit
Linkedin에 있는 Pentesting그룹의 Niels Groeneveld 씨가 올려주신 자료인데...
자료가 엄청 잘 정리되어 있고 좋은 툴들도 많아서 공유한다.
자료들 중 내가 써보지 못한 해킹 툴들도 많이 있었는데.. 꽤 좋은 자료들인것 같다
William Arthur Ward의 '긍정적인 사고'에 대한 경구들
William Arthur Ward의 '긍정적인 사고'에 대한 경구들.
"Real optimism
is aware of problems but recognises the solutions,
knows about difficulties but believes they can be overcome,
sees the negatives but accentuates the positives,
is exposed to the worst but expects the best,
has reason to complain but chooses to smile."
진짜 낙관적인 사람은
문제를 인식하면 해결책을 찾고,
어려움을 알아도 이겨낼 수 있다고 믿으며,
부정적인 상황을 보아도 긍정적인 상황을 강조하고,
최악의 상황을 맞딱들였을 때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고,
불평할 이유를 가졌을 때는 미소를 선택한다.
“It is wise to direct your anger towards problems -- not people;
to focus your energies on answers -- not excuses.”
현명한 사람은...
사람 대신 문제에 대해 화를 내고,
변명 대신 해결책을 내는데 집중한다.
"The pessimist complains about the wind;
the optimist expects it to change;
the realist adjusts the sails.”
비관주의자는 그저 바람을 불평하고,
낙관주의자는 그저 바람이 바뀌기를 기대하지만,
현실주의자는 그것을 항해에 적용 시킨다.
“The optimist lives on the peninsula of infinite possibilities;
the pessimist is stranded on the island of perpetual indecision.”
낙관론자는 무한한 가능성 위에 살고,
비관론자는 끊임없는 망설임에 고립된다.
*peninsula - 반도, island - 섬
"Optimists enrich the present, enhance the future,
challenge the improbable and attain the impossible”
낙관론자는 현재를 풍요롭게 하고, 미래를 향상시키고
불가능해 보이는것에 도전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2012/08/10
우하하하~ 간만에 배치파일 만들기
AD냐 아니냐에 따라서 실행해야 하는 바이너리가 달라져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구분해서 띄워주는걸 만드느냐고 타 부서 분이 말씀 하셔서 도와드리기로 결심을 했다.
결국은 레지스트리 키 값을 확인해서 각 각의 경우일때 다른게 실행되도록 하는 배치파일을 하나 만들었다.
뭐... 문제는, 내 PC는 AD가 아니어서 약 2시간여의 삽질끝에 레지스트리 키 값 비교해서 각각 다른 명령어가 실행되는 배치파일을 다 만들고 나서, AD이신 분 PC를 빌려서 실제 AD인경우 생성되는 레지스트리값을 살펴보니, 이게 키 값이 아니라 subkey에 찍혀 있는 거여서, 10분도 안되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거였다. 흑흑....
어쨌거나 스크랩 차원에서 만든 샘플을 공유한다.
1) 레지스트리 키에 특정 값이 있으면 A 명령어 실행,
그 값이 없으면 B 명령어 실행의 샘플 예제.
HKLM\Software\Acompany\Aprogram
여기에 "version"에 Reg_sz로 2.8.8.1 이면 최신 버전인 경우.
| @echo off setlocal set key="HKLM\Software\Acompany\Aprogram" set value="version" for /f "tokens=2* skip=3" %%a in ('reg query %key% /v %value%') do ( set type=%%a set data=%%b ) echo %type% 정보는 %data:~-7%입니다. set key_v=%data:~-7% echo %key_v% if "%key_v%" EQU "2.8.8.1" echo 최신버전입니다 if "%key_v%" NEQ "2.8.8.1" echo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
2) 그냥 레지스트리에 특정 subkey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다른 명령어를 실행시키는 예제
AD인 경우는 살펴봤더니...
도메인이 company.com인 경우 아래와 같은 subkey가 생긴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ADs\Providers\LDAP\CN=Aggregate,CN=Schema,CN=Configuration,DC=company,DC=com]
하위에 "File", "Time", "ProcessAUX"등의 키값이 생겨있었다.
그럼 AD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다른 명령어를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 @echo off reg query "HKLM\SOFTware\Microsoft\ADs\Providers\LDAP\CN=Aggregate,CN=Schema,CN=Configuration, DC=company,DC=com " if %ERRORLEVEL% EQU 1 goto notAD else goto AD :AD cls echo AD입니다 pause goto end :notAD cls echo AD가 아닙니다 pause goto end :end |
오늘 아침의 2시간 삽질 스크랩 끝.
2012/01/18
English Expression!
2009년 8월 21일에 작성하다 말고 중간 save 했던 글. ㅎㅎㅎ
아마 몇몇가지 패턴들을 더 모았다가 글을 올리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대로 파뭍혀져 버린....
Facebook이나 Twitter에서 외국인 친구들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보다 보면,
나름 재밌다고 생각되는 표현들이 있어서 정리를 해 보았다.
아마 몇몇가지 패턴들을 더 모았다가 글을 올리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대로 파뭍혀져 버린....
Facebook이나 Twitter에서 외국인 친구들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보다 보면,
나름 재밌다고 생각되는 표현들이 있어서 정리를 해 보았다.
맛있는 스테이크로 배를 채우다.
I stuffed my belly with delicious steak.
기분이 그지같다(?)
I feel like Crap.
나는 어쨌거나 웹보안이라는 화제를 대화에 끼게 하는데 성공할거에요!!
I WILL succeed, somehow, in injecting web security into the conversation!!!
Tag :
Language study
2012/01/03
죽을 만큼 힘든 시기는, 반대로 최고의 성공 직전일지도.
얼마전 개그우먼 조혜련이 방송에서 강의하는걸 들은 적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넌 여자니까 안돼.." "여자가 무슨..." 이라는 이야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도리어 무엇이든 아무리 힘들더라도 꼭 이뤄내려고 하는 의지가 생겼다고.
그런데 그런 조혜련도 일본 진출해서 한참 힘들던 시절에는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가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가수 비도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극한의 힘든 상황을 견디고 나서는,
(물론 본인은 그다지 행복하지 않아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성공'이라는 이름의 무언가를 얻게 되는 것 같다.
하하하...
나는 요즘 출근하러 걸어 가는 길에 차가 확 나를 쳐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물론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극한의 피곤함에서 부터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면 그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극한의 힘든 상황을 견뎌낸 다음에는,
남들과는 다른 성공의 길을 걷게 될 수 있는게 아닐까.
이 길을 걷고 있는 지금의 나는, 역시 조혜련/비와 마찬가지로 나의 자발적 선택에 의한 것이니.
그래서 다시한번 놓으려는 정신줄을 부여잡고 -_-
호흡을 가다듬고, 마음을 가다듬게 된다.
지금 이 순간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놓고 싶은 정신줄을 부여잡기 위한 하나의 수단.
어렸을 때부터 "넌 여자니까 안돼.." "여자가 무슨..." 이라는 이야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도리어 무엇이든 아무리 힘들더라도 꼭 이뤄내려고 하는 의지가 생겼다고.
그런데 그런 조혜련도 일본 진출해서 한참 힘들던 시절에는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가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가수 비도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극한의 힘든 상황을 견디고 나서는,
(물론 본인은 그다지 행복하지 않아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성공'이라는 이름의 무언가를 얻게 되는 것 같다.
하하하...
나는 요즘 출근하러 걸어 가는 길에 차가 확 나를 쳐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물론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극한의 피곤함에서 부터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면 그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극한의 힘든 상황을 견뎌낸 다음에는,
남들과는 다른 성공의 길을 걷게 될 수 있는게 아닐까.
이 길을 걷고 있는 지금의 나는, 역시 조혜련/비와 마찬가지로 나의 자발적 선택에 의한 것이니.
그래서 다시한번 놓으려는 정신줄을 부여잡고 -_-
호흡을 가다듬고, 마음을 가다듬게 된다.
지금 이 순간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놓고 싶은 정신줄을 부여잡기 위한 하나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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