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6

외환 2x Card 혜택

지금 쓰는 이 글은... 사실은 카드 홍보나 알림의 성격보다는.. ^^;
얼마전에 혜택이 좋은 것 같아서 새로 발급받은 외환카드 2x 알파의 (복잡한)혜택을 내가 기억을 못하는지라,
나중에 찾아보기 위한 스크랩 차원에서 남겨 놓습니다.
뭐 더 자세한 2x카드의 혜택이 궁금하시면 이 링크를 클릭해 직접 살펴봐 주세요~

저는 보험료를 이 카드로 납부하고, (그럼 매월 25만원 or 50만원 이상 사용실적이 됨)
남은 돈을 가지고 커피나 편의점, 통신요금, 교통비, 영화관 등 할인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쓰려고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6개월간은 25만원을.. 그 다음부터는 50만원으로 쭉 사용할 예정이에요~



[2x 알파 카드 혜택 모음 - 전월 카드 실적 25만원 이상 이용시]

통합 할인 한도 및 할인 서비스 제공 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50만원 이상
100만원 이상
할인 한도
15000원
30000원
60000원


커피전문점 최디 50% 할인
- 스타벅스, 카페베네, 커피빈, 탐앤탐스, 커핀그루나루, 파스쿠치, 드롭탑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25%
50% 
 월간 할인한도
1만원
 2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편의점 최대 10% 할인
- 세븐일레븐, GS25, 훼밀리마트(CU)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5%
10% 
 월간 할인한도
5천원
 1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통신요금 최대 10% 할인
-SKT, KT, LGU+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5%
10% 
 월간 할인한도
4,500원
 9,000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인터넷 쇼핑몰, 홈쇼핑 최대 10% 할인
 -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엔샵,CJ홈쇼핑, GS홈쇼핑, NS홈쇼핑, 현대홈쇼핑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5%
10% 
 월간 할인한도
5천원
 1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주유 최대 리터당 100원 할인
 - GS칼텍스(LPG 제외)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50원/리터
100원/리터
 월간 할인한도
5천원
 1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대중교통 최대 7% 할인
 - 버스, 지하철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N/A
7%
 월간 할인한도
N/A
5천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패밀리레스토랑 최대 10% 할인
 - VIPS, 아웃백스테이크, 씨즐러, TGIF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N/A
10%
 월간 할인한도
N/A
1만원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영화관 CGV콤보 서비스, CGV온라인 영화 예매 최대 4천원 활인
 - CGV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할인율
4천원~1만원 = 2천원
1만원이상 = 4천원 할인
4천원~1만원 = 2천원
1만원이상 = 4천원 할인
+
CGV 콤보 무료 서비스 
 월간 할인한도
N/A
월 1회, 연12회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놀이공원 할인 최대 50%
-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전국놀이공원
에버랜드, 서울랜드, 롯데월드, 통도 환타지아, 광주 패밀리랜드
 회원 본인 자유이용권 50% 할인 통합 월 1회, 연 6회  
캐리비안 베이
 회원 본인 입장료 50% 할인
 설악 워터피아
 회원 본인 40% 할인, 동반 4인 20% 할인
 중홍 골드스파
 회원 본인 및 동반 1인 30% 할인
 대구이월드
 본인회원 자유이용권 50% 할인(일 1회, 연 6회)
 전주동물원
 회원 본인 무료 입장(월1회)
할인조건 : 전월 실적 25만원 이상

외환YES포인트 적립 서비스

 구분
 일반(6개월미만)
우대(6개월 이상) 
 적립율
0.2%
0.4%
적립한도
제한없음
제한없음
 할인조건
 전월실적 25만원 이상

연회비 

국내외 겸용 - 1만원, 국내전용 - 9천원
단, 연간 사용금액이 300만원 이상이거나, 외환은행 결제계좌 사용시 연회비 무료
가족카드 발급 시 연회비 무료.



2013/02/19

[movie] 은교(2012)

은교(2012) ★★★★

은교(김고은) - 10대 여고생 (주로 하의실종패션을 즐겨 입음 ㅎ)
이적요(박해일)- 아주 유명한 시인, 70대 노인. 산속에서 혼자 살고, 가끔 서지우라는 제자가 와서 수발을 들어준다.
서지우(김무열) - 이적요의 제자. 어느날 이적요 시인이 쓴 소설 '심장'을 서지우 이름으로 출간하게 만들어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재능은 없다.



며칠전에 케이블 TV에서 영화 '은교'를 보았다.
매체에서는 노인과 여고생의 파격적인 사랑 어쩌고.. 라는 자극적인 소재로만 보아왔지만, 나는 마음은 아직 젊은 것 같지만 이미 늙어버려 슬픈 이적요 시인 할아버지가 젊은 은교에게 느끼는 풋풋하고 아련한 사랑의 마음에 마음이 참 아팠다.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이 글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더이상 읽지 않고 닫으셔도 됩니다.


2013/02/15

[2013-02-15] SKComms의 개인정보 유출 20만원 위자료 지급 판결

그동안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하여
기업이 그 관련 관리 운영에 대한 책임을 어느정도 인정하여 주었던 과거와 다르게,
오늘(15일)은 불충분한 관리 운영에 대한 귀책사유를 인정해서
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배호근 부장판사는 피해자 2882명이 SK컴즈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들에게 1인당 위자료 2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판결문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관련 기사들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법이나 규정 상에 있는 모든 의무를 다 하였더라 하더라도,)SK 컴즈는...
①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 되었는데 탐지하지 못했다.
② 내부 관리/운영자가 PC를 끄지 않고 24시간 켜 둬서 해킹에 용이한 상태로 관리/운영했다
③ 기업 라이센스가 없고 취약한 공개용 알집(사실은 알툴즈 업데이트 프로그램이었지만)을 사용했다
④ 보안상 취약한 FTP 서버를 운용하고 있었다.

등이 이번에 귀책사유로 언급된 내용으로 판단된다.

이번 문제로 각 회사 보안 담당자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하면...

첫째, anti-APT 등 네트워크 이상 트래픽을 분석, 그리고 개인정보의 유출에 대한 탐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작게 자주 일어나는 것도, 크게 한번에 가져가는 것도 모두 탐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다만, NW 장비라는건 암호화 된 트래픽이나 encoding 된 소켓 프로그램 등에 대한 탐지는 분석이 어려우므로, Endpoint 단에서의 탐지 등도 고민해 보아야 한다.
둘째, 회사 내에서 PC를 24시간 켜 놓고 쓰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
셋째, 라이센스 관리를 철저히 해서, 내부에서 인가한 프로그램이 아니면 설치해서 쓰지 못하도록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넷째, 회사 내부에 운영하는 FTP 등 파일 관리 서버에 대한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

가 있을 것 같다.
아마도 SK컴즈에서는 항소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이번 사태가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서 각 기업들의 담당자들의 앞으로의 기업 보안 관리 정책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 재미있는건, 다른 업체(악성코드를 탐지하지 못한 백신 업체 Symantec이나, 보안관제를 하고 있던 안랩, 해당 PC를 해킹할 수 있게 만든 0day 취약점이 있었던 알툴즈 등)들은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는 점이다. 과연 법조인들이 생각하는건 어디까지가 문제의 원인이고(과실이 되고) 어떤건 아니라고 보는 걸까.. 그 판단의 잣대가 무엇인지 참 아리송해.

[book review] Tasha's sketchbook


난 아주 어렸을때 자폐증상이 좀 있었다. (이 사실을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믿지 못하지만)
어차피 학교도 다녀야 하고 사람들을 피할 수 없었으니까 나중엔 점점 사람들과 대화도 나누게 되고, 어차피 사회 생활을 할 거라면 잘 해보자며 스스로를 연기하게 되었지만.
아마도 이런 영향때문이라고 생각 하지만,
난 오랜시간동안 산속에서 사회와 완전 격리되어 혼자 지내기를 원해왔었다.

내가 고등학생때까지 꿈꿨던 산 속에서의 생활은,
철저히 사회와 격리되어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최대한 스스로 자급자족하면서 살아가는....
어떻게 보면 방문이 열려있지만 사람들과 교류를 끊은 히키코모리 생활과 같았다.

사실 나의 초창기 이런 생각을 많이 좌우했던 (내가 상상한 나의 TO-BE 모습은)  책은
데이빗 소로의 '월든'이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이 작가가 실제로 월든 호수에서 혼자 자연과 동화되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적혀 있다.
물론 한국에는 그렇게 넓은 호수는 없으므로, 나는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산속에서
오두막같은 초가집을 짓고 나를 자연의 일부로 만들어 넣어서
사회로부터 격리된 삶을 그렸던 거다. (내가 상상한 자연에 다른 사람은 없었다...;;)

그런 내가 사람들과 소통하는 사회가 있는 산장으로 마음을 바꾸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어 준 사람이 바로 타샤 튜더라는 할머니다.



처음으로 타샤튜더가 지은 책을 접한건 '타샤의 정원'이라는 책에서였는데...
타샤 할머니는 정말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고, 동물들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손녀들이나 가족들이 찾아오면 즐겁고 행복이 넘쳐 흐르는 공간을 스스로 만들고 계셨다.
즉,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은 맞지만...
그 속에서도 아름답고 즐겁고 행복한 사회를 구축해서 살고 계셨던 거다.

이후에 기르던 개 코기에 대한 동화책도 쓰시고...
또 사람들이 찾아오면 항상 기쁘게 맞이하고, 아름다운 꽃과 동물들, 맛있는 차, 즐거운 담소...
가 가득한 삶을 살고 계셨달까.

이번에 내가 이번에 빌려와서 읽은 타샤의 스케치북..을 보면서
더욱 자연스럽게 타샤 튜더의 모습이 나의 미래 워너비 할머니의 모습이 되었달까.

타샤의 스케치북은, 타샤가 기르던 강아지 코기나 고양이, 또 거위나 새들... 꽃, 찾아온 손녀 들을 타샤가 스케치북에 사랑을 듬뿍 담아 스케치 한 것을 간단한 타샤의 메모와 함께 보여주는 일종의 그림책인데...



뎃생이나 크로키 같은 그림을 좋아하는 내가 이 책에서 스케치 그림과 함께
타샤튜더가 남겨 놓은 글귀들을 함께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다.

책에 들어가있는 글귀 중 몇가지를 뽑아서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첫째도 둘째도 스케치
그림을 잘 그리려면 스케치를 되풀이 해야 합니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넷째도 스케치입니다.
아무튼 스케치를 거듭해야 합니다.
도중에 싫증이 나더라도 계속하는 것, 오래 계속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를 거듭할 수록 자신이 생깁니다.
지금이 제일 좋은 것 같아도 해마다 봄이 오면 아아, 올해 봄이 지난해보다 좋구나, 하고 느끼듯
해마다 더 좋아집니다. 정말 해마다 더 좋아 진답니다.
예전에는 뜻한 대로 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을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다시 그리면 된다고 너그럽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동물은 동물 답게

예를 들면 호랑이처럼 실물을 직접 볼 수 없는 동물은 사진을 보고 그리지만,
내 눈으로 실물을 보고 스케치 하는 것이 내 그림의 기본 원칙입니다.
동물에 둘러싸여 살아서 대부분의 동물은 모델로 모자라지 않습니다.
또 십대부터 농장에서 살면서 소와 닭을 돌봤기 때문에 소 젖은 어느쪽에서 짜는지,
마차는 어떻게 끄는지, 마른풀 더미는 어떻게 쌓는지 하나하나 알고 그리는 것도
내 그림의 장점인 것 같아요.
... (중략)


#3. 스케치북은 나의 보물

...(중략)
나는 스케치북에 내가 본 사물을 내가 본 대로 기록하고 간직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손자들의 어린아이 때 모습, 이제 내 곁을 떠난 동물들이 내 눈에 비친 대로 그려져 있습니다.
삽화를 그릴 때나 좀 더 완성도 높은 그림이 그리고 싶어질 때면,
스케치북을 펼치고 그 안에 있는 스케치를 참고합니다.
때문에 스케치북은 나의 보물입니다.

-2005년 12월, 타샤튜더.


결정적으로 그녀의 스케치북을 보면...
아이를, 동물을, 그녀가 보는 풍경을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이 보인다.
그래서 그렇게 마음이 따듯해 지나보다.

나도 이 책을 보고 다시 스케치북을 들어서 그림을 그려 보기로 했다...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기억하고 싶은 풍경같은걸 기록에 남겨봐야지~


2013/02/11

외한 cross mile 카드 혜택 (대한항공형)

내가 사용하고 있는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의 혜택을 기억하기 위해 해놓는 포스트이다.

1. 크로스마일 리워드 적립

 - 사용금액 1500원당 1.8마일리지 적립
   (대한항공 외 델타항공, 타이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중국남방항공, 케세이퍼시픽으로도 전환 가능)
    ※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로의 전환인 경우 해당 마일리지의 x1.2배의 전환율

2. 연회비
구분 본인회원 가족회원
국내외 겸용 기본연회비 5,000원 면제
제휴연회비 15,000원
합계 20,000원

※ 가족회원 연회비 면제는 본인회원과 동일한 상품을 발급한 경우에 한해 면제됩니다.
 ※ 제휴연회비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무료서비스(인천공항 라운지 서비스/워커힐 무료식사/CGV 콤보세트) 제공에 사용됩니다. 
※ 연회비는 매년 카드발급 익익월에 청구합니다. 
※ 1년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대한 연회비는 부과하지 않습니다. 

총 제휴연회비 15000원 이상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
스타벅스 월 1회 4000원 할인(4000원x12=48000원), CGV  무료콤보세트(8500원x6=51000원), 인천공항 라운지에서의 무료식사/무료커피/무료 라운지 사용은 잊지 말고 챙기자.

3. 일상생활 무료 혜택

 - 스타벅스 F&B 할인
    월 1회, 연12회 제공
    스타벅스 매장 오픈~오후 3시 사이 최초 1회  4000원 할인
    전월 실적(1일~말일) 5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제공

- CGV 무료 콤보
   8500원 상당의 CGV콤보세트(팝콘 및 음료2) 무료 제공(금액추가를 통한 메뉴변경 불가)
   월 1회, 연 6회 제공
   카드 제시 후 무료서비스 제공을 요구해야 서비스 적용됨
   전월 실적(1일~말일) 5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제공

코스메틱 무료 샘플 제공 (르네휘테르 매장, ~13.12.31까지)
  롯데, 현대, 신세계, AK플라자, 갤러리아 명품관 등
  10만원 이상 구매시 - 50ml샴푸 1종 추가 증상(월 50개 한정)
   20만원 이상 구매시 - 50ml 샴푸 2종 추가 증성 (월 20개 한정)

- 주요 특급호텔 발레파킹 무료 이용( ~13.12.31까지)
  • 서비스 대상호텔
    - 서울지역 : 서울 신라 호텔, 그랜드 하얏트 서울, W 서울 워커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반얀트리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호텔 리츠칼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메이필드 호텔, 라마다 서울 호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 기타지역 :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호텔 인터불고 대구, 호텔 현대울산, 대구 그랜드 호텔
  • 발레파킹 요청 후 차량 인수 시 주차티켓과 Crossmile카드 제시
  • 무료 발레파킹서비스 이용 시 1일 3시간 이내의 주차비 무료제공
  • 통합 월3회까지 무료이용가능하며, 3회 초과 건에 대해서는 호텔에서 부과하는 이용료 고객부담
  • 노보텔 부산은 성수기(7.15~8.16),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Komarine 국제 회의 기간, 12.24, 12.31에는 발레파킹 무료서비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 전월(1일~말일) 해당 크로스마일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실적 3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서비스 제공됩니다.(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무승인 매입실적 제외)
  • 연회 참석 및 국가 주요 행사 시에는 상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으며, 사전 공지 없이 호텔 사정에 따라 이용 불가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호텔 F&B 10% 할인
  • 서울지역 밀레니엄 서울 힐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여의도 /JW 메리어트 호텔/ 호텔 리츠칼튼 서울/ 서울 팔레스 호텔/ 임피리얼 팰리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르네상스 서울 호텔/ 렉싱턴호텔/ 서울 가든 호텔/ 라마다 서울 호텔/ 프레지던트 호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엄(강남, 국도)/ 세종호텔
  • 부산지역 해운대 그랜드 호텔
  • 제주지역 KAL 호텔(제주, 서귀포)/ 스위트 호텔 제주/ 라마다 프라자 제주(만리향, 블랙스톤즈 제외)
  • 기타지역 쉐라톤 인천/ 켄싱턴 스타 호텔(설악, 평창)/ 켄싱턴 플로라 호텔/ 수안보 파크 호텔/ 홀리데이인 광주

4. Airport Access 서비스

 - 인천공항 워커힐 호텔 레스토랑 무료 식사
   월 1회/연 12회 제공
   대상 레스토랑 : 글로벌 차우(뷔페), 하늘(한식), Air Cafe/Cafe view(다이닝 카페)
   전월 실적(1일~말일까지) 50만원 이상자 + 당일자 보딩패스 제시시 가능

- 인천공항 비지니스 라운지 무료 이용 (오픈시간 07:00 ~ 21:00/22:00)
    HUB 라운지(4층 여객터미널 동편 탑승구 11 맞은편/서편 탑승구 42 맞은편)
    MATINA 라운지(4층 여객터미널 동편 탑승구 11 맞은편/서편 탑승구 43 맞은편)
   중국 동방항공 라운지(탑승동 Concourse A 터미널 동편 4층, 화요일은 17시 close)
   1일 1회, 통합 연 2회 무료 이용
   전월 실적(1일~말일) 30만원 이상 보유 회원에 한해 무료 서비스 제공

- 공항 무료 커피 서비스(스몰 사이즈의 아메리카노, 추가 금액 결제시 다른 메뉴 대체 가능)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 면세구역에 위치한 26여개 커피숍
   1일 1회 무료 커피 제공
   제휴 커피숍에서 크로스마일카드와 보딩패스를 제시
   인천공항 서비스 제공 매장 : 여객터미널 3/4층, 탑승동 3층
   에딩거 스포츠바, bob&T, 뽀뽀떼, 피즈앤째즈, 카페아뜰리에, 카리부커피, 던킨도너츠
   김포공항 서비스 제공 매장 : 국제선 청상 2/3/4층
    카페프렌치키스, 스페셜티스

- 면세점 할인
   신라면세점, 동화면세점 안내데스크에서 VIP카드 발급, 혹은 현장 할인쿠폰 발급
   인터넷 면세점은 제외. 중복 할인 불가

- 인천공항 발레파킹 월 3회 무료 이용
   발레파킹 요청후 주차 티켓과 아멕스 카드 제시, 주차비는 별도.
    전월 실적(1일~말일) 30만원 이상자

구역 구분 이용방법
국제선 출국시 1. 차량도착 - 인천공항 출발층 3층 고가위 승용차라인 진입 후 1~14번 정차장
2. 차량상태점검 - 오렌지맨에게 차량상태 점검
3. 차량접수 - 차량열쇠 인도 및 차량보관증 수령
4. 차량 인도 및 주차 - ㈜프로에스콤 인천공항 직영주차장으로 인도
  • 오렌지맨 확인사항 : 오렌지색 유니폼을 착용하며 뒷면에 인천공항 CI 및 “공식주차대행 단속”
    글자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입국시 1. 차량인도 (차량 보관증에 명기되어 있는 인수장으로 이동)
① A~F(1~6번 게이트) 이용 회원은 도착층 1층 B입국장 앞 3번출구 횡단보도 건너편 A32구역
승강기를 이용하여 지하 3층 차량 인도장으로 이동
② G~L(7~14번 게이트) 이용 회원은 도착층 1층 E입국장 앞 12번 출구 횡단보도 건너편 H38구역
승강기를 이용하여 지하 3층 차량 인도장으로 이동
2. 차량 보관증, 크로스마일카드 제출 후 주차권과 차량 열쇠 인수
3. 주차장 출차 시 주차요금 정산
※ 공항 이용객이 많은 시간, 성수기 또는 공항 주차장 만차 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공항철도/리무진 버스 서비스
    지정 발권 데스크 이용시 인천공항철도(직통) 및 리무진버스 서비스
    월 1회, 연12회 서비스 제공
   크로스마일카드로 50만원 이상의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 한함.
    (크로스마일카드와 e티켓 제시 필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노선에 한하여 제공됨.
   KAL리무진 무료 (인천국제공항 1층 4번게이트 옆)
   인천공항철도 1만원 현장할인(인천국제공항역 지하1층 교통센터 서편 안내센터)
   공항리무진 통합매표소 1만원 현장할인(1층 4번게이트, 외부 7/8번게이트)

- 국제선 항공 우대 서비스
   4개 외항사 국제선 항공권 할인 및 무료 수하물 추가, 동반자 무료 항공권 서비스
  외환크로스마일 전용 여행센터(투어익스프레스/02)2022-6522)를 통한 발권 구매시 적용

4. Travel

- 외환은행 환율 우대

구분가족회원보유 and
당행결제계좌고객
가족회원보유 or
당행결제계좌고객
크로스마일고객
주요통화
(USD,JPY,EUR)
70%60%50%
기타통화40%35%30%


  • 환율우대 서비스는 당행 모든 영업점에서 제공하며, 인천국제공항 지점 및 부속환전소는 별도 우대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국내외 여행 할인 서비스

  • 투어익스프레스 전용 예약센터를 통한 국내선 항공권(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발권시 10%청구할인서비스 적용
  • 월 1회, 연 12회 제공하며, 회당 최대 2만원할인
  • 크로스마일 카드로 전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실적 5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서비스 제공됩니다.
    - 전원실적: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해당 카드의 신용판매 금액
  • 투어익스프레스 예약센터: (02)2022-6522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휴무)
  • 국제선 항공 우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MEX Platinum 서비스 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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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여행 할인서비스는 Tour Express 전용 예약센터를 통한 예약/구매 시 할인서비스 적용
  • 특가할인상품 및 중복할인이 미 적용 : 투어익스프레스 (02)2022-6522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휴무) 
-상해보험 서비스

  • 대상 : 외환은행 Platinum 카드회원 및 가족 (가족의 범위:법적 배우자, 23세 미만의 무직/미혼 자녀)
  • 담보 기간 :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주거지를 출발하여 해외여행을 마치고 주거지에 도착할 때까지의 최대 90일간
담보사항 보장내용 보장한도 가족보장
해외 여행 중
상해
사망 및 고도
후유장해
해외 여행 도중에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로
사망 시 전액, 장해분류표1에서 정한 고도의
후유장해가 남았을 경우 후유장해 보험금을 지급
6억 5천만원 O
상해/질병 의료비 해외 여행 중 발생한 상해/질병으로 치료 시
실제로 부담함 의료비 지급
5백만원 O
배상책임 해외 여행 중 제3자에게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담보 (자기부담금 1만원)
1천만원 X
해외여행 중 여행 불편 보상 유료 승객으로서 정기항공편을 이용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담보
1. 연결 항공편이 결항되었으며, 실제 도착시간의 4시간 내에
피보험자에게 대체적인 항공운송 수단이 제공되지 못할 경우
2. 항공편이 4시간 이상 지연, 취소되거나 또는 피보험자가
과적에 의해 탁승이 거부되어 예정시간으로부터 4시간 내에
대체적인 수단이 제공되지 못하는 경우
3. 피보험자의 수화물이 항공편의 예정된 도착시간으로부터
6시간 이내에 도착하지 못하는 경우
4. 피보험자의 수화물이 손실되거나 또는 피보험자가 목적지에
도착한 후 24시간 내에 등록된 수화물이 피보험자에게 도착하지
못한 경우
1백만원 O
해외여행 중 휴대품 손해 해외 여행 도중에 생긴 우연한 사고에 의하여 휴대품에 입은
손해를 담보 (한 품목 당 20만원 한도) / (자기부담금 1만원)
1백만원 X


  • 해외 여행 중 상해, 여행불편보상, 휴대품손해의 보상은 항공요금을 카드로 전액 지급한 경우에 한해 적용.
  • 패키지 여행의 일부인 경우에도 피보험자가 전체 패키지 여행의 비용 중 최소한 50% 이상을 카드로 지급한 경우에 한합니다.
  • 이 보험 계약에서 보장하는 의료비는 동 비용을 담보하는 다수의 보험계약이 있는 경우 비례 보상합니다.
  • 위의 내용은 요약된 내용으로, 세부 보장내용은 보험약관을 참조하시거나 현대해상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2013년 9월 1일(사망사고 발생일기준) 부로 사망 관련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담보 개시(해외여행 출발 등) 이전에 회원의 자필 서명 동의서를 현대해상화재보험에 제출 하셔야 합니다. 사전 동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상해사망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동의서: 아래 동의서 양식 클릭
    - 제출: 현대해상화재보험 앞 제출(FAX 070-4170-4040)
    ※ 도달완료 시 보험사로부터 동의서에 기재하신 휴대전화번호로 문자메세지를 전송하여 드립니다. 

  • 문의

    • 현대해상화재보험 고객센터
    • 상품안내 데스크: 02-360-2585 / 보상전담 데스크: 02-2181-2773, 2778, 2781, 2782
      [준법감시인 심의필 번호: 2013-약관-158호]


2013/02/06

금융권 피싱/파밍(phishing/Pharming) 대응

피싱/파밍으로 인한 이용자들의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2011.9.30에 전자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이 지정되어서 피해자들이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최근들어서 보이스피싱 등 그 방법과 수단이 더 교묘해 지고 피해자가 많아짐에 따라서,
곧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으로 개정하려고 한다는 보도자료를 보았다.
즉, 금융사기와 관련한 피해금 환급에 대한 법률에서 더 나아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추가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전체 내용 중에서 금융회사에서 신경써야 하는 부분을 추려 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 피해금 환급 구제 대상이 확대됨
 --> 대출 빙자 보이스피싱, 신용등급 승급을 빙자한 사기 등이 대상에 추가 포함됨.
   (보이스피싱 범죄 구성요건을 법 상에 신설하여 사기죄와 동일한 처벌로 규정함)

2) 금융권에서의 본인확인 미비 과실 여부에 대한 법적분쟁 해소를 위해 규정 마련
 --> 이용자가 비대면(전화 포함)으로 대출 신청, 저축상품 해지시 
       기존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는 것 외로 본인 확인을 강화하기 위해서
       "전화 인증(금융회사가 전화 call back)"  또는 SMS 인증(휴대폰 문자 OTP입력 등)을
       의무화 함.
 ※ 이를 위반한 금융회사는 과태료 및 피해 시 피해자 손해배상 책임을 부과함

따라서 향후 법이 개정되면 영업점에서 대면으로 사용자 인증 확인을 하는 경우를 제외한,
모든 비대면 채널인 인터넷, 스마트폰, 전화 등을 통해 대출 신청을 받거나 저축상품해지 신청을 받는 경우에는
사용자 인증을 위의 두가지 수단(전화 인증/SMS 인증) 중 한가지 방법을 의무화 하도록
시스템을 수정 적용해야 한다.

※ 왜 계좌이체가 아닌 대출, 저축상품 해지에 사용자 인증방법을 추가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는데.. 아마 큰 금액으로 피해를 보는 경우의 대부분은 요구불계좌 내에는 돈이 별로 많지 않으나 대출을 대규모 받거나, 이미 들어두었던 저축상품을 해지시킨 다음 돈을 인출해 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2013/02/04

OWASP의 Phoenix/Tools


여기 리스트 중 내가 아는 툴이 20%도 안된다는게 충격.
요즘 확실히 나의 웹 해킹 관련 기술적인 센스가 out of date 되었구나...


LiveCDs

Monday, January 29, 2007 4:02 PM 828569600 AOC_Labrat-ALPHA-0010.iso
- http://www.packetfocus.com/hackos/
DVL (Damn Vulnerable Linux)
- http://www.damnvulnerablelinux.org/


RSnake's XSS cheat sheet based-tools, webapp fuzzing, and encoding tools

Wfuzz
- http://www.edge-security.com/wfuzz.php
ProxMon
- http://www.isecpartners.com/proxmon.html
Wapiti
- http://wapiti.sourceforge.net/
Grabber
- http://rgaucher.info/beta/grabber/
XSSScan
- http://darkcode.ath.cx/scanners/XSSscan.py
CAL9000
- http://www.owasp.org/index.php/Category:OWASP_CAL9000_Project
HTMangLe
- http://www.fishnetsecurity.com/Tools/HTMangLe/publish.htm
JBroFuzz
 - http://sourceforge.net/projects/jbrofuzz
XSSFuzz
- http://ha.ckers.org/blog/20060921/xssfuzz-released/
WhiteAcid's XSS Assistant
- http://www.whiteacid.org/greasemonkey/
Overlong UTF
- http://www.microsoft.com/mspress/companion/0-7356-2187-X/
[TGZ] MielieTool (SensePost Research)
- http://packetstormsecurity.org/UNIX/utilities/mielietools-v1.0.tgz
RegFuzzer: test your regular expression filter
- http://rgaucher.info/b/index.php/post/2007/05/26/RegFuzzer%3A-Test-your-regular-expression-filter
screamingCobra
- http://www.dachb0den.com/projects/screamingcobra.html
SPIKE and SPIKE Proxy
- http://immunitysec.com/resources-freesoftware.shtml
RFuzz
- http://rfuzz.rubyforge.org/
WebFuzz
 - http://www.codebreakers-journal.com/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112&Itemid=99999999
TestMaker
- http://www.pushtotest.com/Docs/downloads/features.html
ASP Auditor
- http://michaeldaw.org/projects/asp-auditor-v2/
WSTool
- http://wstool.sourceforge.net/
Web Hack Control Center (WHCC)
- http://ussysadmin.com/whcc/
Web Text Converter
- http://www.microsoft.com/mspress/companion/0-7356-2187-X/
HackBar (Firefox Add-on)
- https://addons.mozilla.org/firefox/3899/
Net-Force Tools (NF-Tools, Firefox Add-on)
- http://www.net-force.nl/library/downloads/
PostIntercepter (Greasemonkey script)
- http://userscripts.org/scripts/show/743


2013/02/01

setting my aims of this year(2013)

얼마전에 문득 사람은 무언가 이루고 싶다는 열망이 있어야,
이루기 위해 노력도 조금 더 하게 되고
또 달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재미도 생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 말이 되었을때 되고 싶은 나의 TO-BE 모습을 그려서 목표를 세우기로 했다.

그리고 올해는 시범적으로 매월 마지막주에 달성 수준을 체크해 보는 방법을 써서
좀 더 달성률을 높이기 위한 관리를 해 보기로 했다.

그 첫번째 시작인 1월 말까지 목표 설정을 완료하기로 했기에... 올해의 목표를 적는다.

1. 블로그에 글을 연 53개 이상 작성 (1주일에 1개 이상)
  - 글의 내용은 1/3 이상 IT(보안)기술 관련, 또 1/3 이상 책/음악/영화/여행... 등 리뷰,
     나머지는 내가 남기고 싶은 정보(?), 또는 내 개인적인 성장 이야기를 적는다.
  - 가능하면 한달에 4개 이상 글을 작성한다.

2. 규칙적인 운동(한달에 30시간 이상)과 다이어트(-6Kg)
  - 일상생활의 운동을 제외하고, 운동하기 위한 시간을 따로 할당한다.
  - 처음 6개월간은 한달에 500g이상(~1kg) 씩 감량할 것. (최총 1년 내 6kg 감량 상태 유지)

3. 향후 5년 long-term 자산증식계획을 세울 것(2013~2018)
  - 자산증식계획을 세우기 위해 6월까지는 부동산, 펀드, 채권, 주식 등 관련 공부
  - 연금저축, 보험료 등 만기 주기된 자산 정리 및 활용방안 세울것
  - 구정연휴 전까지 2013년 올 한해의 short-term 자산증식계획 세울것
  - 올해 고정지급금(월급) 외로, 개인적인 경제 투자로 인해 발생하는 증가 소득의 10%는 나 자신을 위해 내년 초에 사용.

4. 1달에 최소 1번이상 내가 사는 지역과 멀리 떨어진(30km 이상) 곳으로 여행
   - 가능하면 혼자서. 버스/기차 타고, 자전거 타고, 걷는 여행으로.

5. 마무리 짓기
  - 2년째 50%대에서 방치중인 야광 게자리 1000pcs 직소퍼즐 끝내기. (2월)
  - 집에 있는 책들 분류해서 정리 (3월)
  - 방치된 자산 정리, 자산계획 draft 세우기(4월)
  - 바이올린 배우거나, 팔아치우거나 (5월)
  - 옷/신발 정리, 안입는 옷들 정리해서 기부(6월)
  - 업무 방향성 고민(7월)
  - 새로 공부할 보안 분야 선정 및 스터디 시작하기(8월)
  - 인터넷 여기저기 가입되어 있는 사이트들 정리. 안쓰는곳은 탈퇴 (9월)
  - 친척 어른/조카들에게 전화로 그냥 안부 인사 하기(10월)
  - 오래동안 잊고 지냈던 보고싶은 사람 소식 수소문, 만나기(11월)
  - 올해 고마웠던 분들 5명 선정해 손수 크리스마스/신년 카드 쓰기(12월)


매월 계획대로 잘 지킨 경우에는 꼭 나한테 포상 해야지.


2013/01/14

[book review] 答을 내는 조직





답을 내는 조직 (김성호) ★

사실 책 제목과 목차를 봤을때는 뭘 어쩌자는 책인지 엄청 당황스러웠다.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 다시 책 제목과 목차를 보니.... 방법이 없는게 아니라 생각이 없는 거라며, 더욱더 채찍질을 해야 한다는 뉘앙스로 책의 겉표지를 만들어 놔서, 정말로 이 책을 읽어야만 할 일명 "생각 없는 조직원"들이 절대 이 책을 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좀 책 표지 디자인이나 목차를 뽑아낸 소제목들은 좀 안타깝다.

책 내용은 사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부분이다. 
조직 내의 모든 사람들이 다 회사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스스로 알고 열정적으로 자기 일처럼 열심히 응해 준다면, 당연히 최고의 조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중요하고 힘든 점은, 각각 30년 이상 각자의 삶을 살아와 제각각 타입의 조직원들을 하나의 구심점으로 묶어서 유기적으로 잘 굴러가게 하고, 또 (사람마다 encouraging 방법이 다 다를텐데) 각자 스스로 열심히 하도록 하는건 결국 리더의 깜냥에 의해 좌우된다고 생각한다. 

여하튼 책의 내용으로 다시 돌아가자면....
조직원들을 긍정/부정적 성향 축과 전문성의 정도로 다음의 4가지 타입으로 분류하였다.
- 평론가형 (아는건 많지만, 부정적이다. '그건 이래서 불가능해'라고 조언을 즐겨한다.)
- 무기력형 (아는것도 없고, 부정적이다. '내가 뭘 할수 있겠어'를 입에 달고 산다)
- 막무가내형 ( 아는것이 없고, 긍정적이다. '일단 내가 하라는 대로 해'를 입에 달고 산다.)
- 해결사형 (아는것이 많고, 긍정적이다. 남들이 벌려놓은 일들을 주로 수습한다.)
눈치 챘겠지만, 이 책에서는 위의 3 부류의 사람을 모두 "해결사형"인재로 바꾸는것이 목표이다. 바로 그것이 "조직을 열정적으로 만드는 사람(리더)"가 되는 방법인 것이다.

이전에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많이 조명되었다면최근 들어서는 불황에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내제하기 위해조직원들이 스스로 뛰어난 인재가 되어 지시 없이도 스스로 열정적이고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리더가 조명되고 있는 것이다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서 이 책에서는 다음의 것들을 리더에게 요구하고 있다.

(1)   스스로 열정적인 사람으로 솔선수범 해라. p181
(아이를 공부시키기 위해 부모가 공부하듯, 스스로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면, 어느덧 주변에 그런 인재가 모이게 마련이다.)

(2)   조직원들에게 희망의 미래(보물섬)를 제시하여 모두 한 방향을 쳐다보도록 해라.p78
(특히 현실이 그닥 좋지 않을 때, 희망적 미래를 그려주지 않으면 조직원들은 낙담한다.
그리고 모두 한 방향을 쳐다보고 같은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속도가 더딜 수 밖에 없다.)

(3)   조직원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기다리고 도와줘라. p82  p104
(본인이 원해서 하는 일이라면 진행사항이 궁금하고, 작업 진행에 열정적이다.
작은 일까지 지시로 일을 하면, 점점 지시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 수동적인 조직이된다. )

(4)   현장을 잘 챙겨라. P186
(일의 지연 RISK도 현장에서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개선책도 현장에서 나온다.
리더라고 지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생생하게 들어야 한다)

(5)   사람이 성장해야, 사업도 조직도 성장한다. 공부하자~ p213
(교육은 쓸데없이 드는 비용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다. 일하느라 교육을 받을 시간이 없다는 말은, 결국 떨어지는 일 처리만 하다가 점점 퇴보되겠다는 뜻이 된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옛날옛적 알던 것을 우려먹으면서 살 수 있을까?)

(6)   개선 제안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당근을 주어라. P224
(누구나 일을 하다 보면, 담당자들은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모두 알게 마련이다. 그들이 스스로 입을 열고, 고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쓸데없이 일을 만들어 더 힘들게 되었다는 생각, 혹은 이런게 되겠냐는 상사의 질타 때문에 위축되지 않도록]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어야 한다.

고인 물은 썩는다
어떻게든 조직이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들도 조직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해야 한다. 조직원들에게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빛을 보여주고, 그 희망적인 미래에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이 하나가 된다면, 조직원들은 스스로 희망적인 미래를 위해 조직에 자진해서 헌신할 수 밖에는 없다.

그리고 처음부터 뛰어난 인재는 없다. 누구나 비슷하게 출발하지만, 어떤 조직 속에서 성장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인재가 되기도 하고, 민폐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가장 좋은 리더란, 어느 누가 와도 최고의 인재로 키워내며, 반대로 최고의 인재가 회사를 떠나도 전혀 타격을 받지 않게 하는 조직과 시스템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다.p246

+. 참, 사회라는건 참 재미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단체를 이루기 시작하면, 참 재밌는게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의외로 엄청나게 많이 받는다. 만약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이 망해가는 조직(해결사형은 거의 없고 평론가형, 무기력형, 막무가내형만 바글거리고 있다면)에 있다고 지금 절망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반대로 본인이 반짝거리는 해결사형이 되어보는건 어떤가. 해결사형의 사람이 사회를 젊고 열정적으로 만들면, 그 주변에 해결사형들이 계속 모여들고 결국 그 작은 변화 하나가 사회를 열정적으로 만드는 첫 단추가 된다. 그게 내가 어제보다 오늘 더 발전하고, 내가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방법이고. 나와 함께 내 조직과 주변 사람들이 다 같이 행복해 지는 지름길이다.


2013/01/09

Yahoo DOM XSS zero day

Shahin Ramezany가 공개한 야후 이메일 계정 해킹 시연 동영상




야후 이메일에 XSS 공격이 가능한 부분이 offensive-security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위의 동영상을 보면 attacker가 victim의 계정 세션을 훔쳐 로그인 한 해킹 시연 화면이 보임)
이 취약점을 밝힌 shahin은 야후에서는 shahin이 Abysssec.com 에서 공개한 취약점에 대해서 2013년 1월 7일 저녁 6시 20분에 이미 수정했다고 했지만, 아직도 완전히 Fix 되지는 않아서 공격이 먹히고 있다고 했다.

야후 메일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메일에 덧붙여 들어가 있는 링크를 함부로 클릭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 이 공격을 공개한 Shahin에게 공격 Poc 코드를 제공하라고 많이들 DM을 보내는 모양인데 ㅋㅋㅋ  아래 Shahin씨가 Twitter에도 적었듯 PoC와 취약점 관련 상세문서는 Yahoo에서 취약점을 완전히 Fix 한 후 공개한다고 하니까 기다리시면 될듯 함.

http://www.offensive-security.com/offsec/yahoo-dom-xss-0day-prevails/




2013/01/07

[movie] Les Misérables(레미제라블), 2012



Les Misérables (레미제라블:불쌍한 사람들)


쟝발쟝(주인공) - 휴 잭맨
쟈베르(법만을 따르는 쟝발쟝을 쫓는 형사) - 러셀 크로우
밀리에르 신부(쟝발쟝에게 은촛대를 제공해 준 노사제)
판틴(쟐발쟝의 공장에서 일하는 직공, 미혼모로 코젯라는 딸이 있음) - 앤 해서웨이
코젯(판틴의 딸, 쟝발쟝이 데려다 키움, 마리우스와 사랑에 빠짐) - 아만다 사이브리드
떼나르디에부부(에포닌의 부모, 코젯을 맡이 키운 여관집 부부)
에포닌(코젯이 어렸을때 묵었던 여관집 딸, 마리우스를 사랑함) - 사만다 바크스
마리우스(부잣집 도련님, 프랑스혁명에 가담, 코젯과 사랑에 빠짐) - 에디 레드메인


2013년들어 처음으로 본 영화가 레미제라블이었다. (1월 2일이었나..;; )

뭐 쟝발쟝이라고 하면, 어렸을때부터 너무 많이 보고 들어서 익숙한 스토리이다.
조카를 위해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감옥에 있다가 나와서, 춥고 배고픈 악에 받친 상태에서 유일하게 잠시 잠잘곳을 제공해 준 밀리에르 신부의 은식기를 훔쳤다가 잡히지만, 신부가 "은촛대는 왜 놓고 갔냐"며 용서해주는것을 계기로 새사람으로 거듭났다는 이야기.

간만에 본 영화는 옛날 기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해 주고,
초기의웅장한 스케일과 뮤지컬 스타일의 노래도 듣기가 참 좋았다.

뭐 이 영화에 대한 내 평점을 이야기하자면 별 4개 정도 : 한번쯤은 봐도 좋을 영화.
한편의 뮤지컬을 영화 화면에서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영화이다.

다만, 영화이기 때문에 초중반에 웅장한 스케일의 화면에서 감탄을 내었던 것도 사실이나,
뮤지컬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냐오는 사람 수가 많지 않음) 파리 시민혁명을 하는 사람 수가 20명도 안되는 부분이나, 바리케이트를 쳐 놓는게 거의 동네 싸움 수준으로 해 놓은 건 완전 어이없었다. (저게 무슨 혁명이냐.. -_-;; 포탄 하나 던지면 모두 즉사하겠더만...)
물론 뮤지컬에서부터 나온 영화이기 때문에 이럴 수 밖에 없을 거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정말 동네 꼬마들의 동네전투 수준으로 파리 혁명을 그려 놓은 것은 너무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영화 상영시간이 좀 길다. (2시간 반이었나..;;)
나름 재미있게 보려고 했지만, 솔직히 쟝발쟝이 코젯을 데려간 이후부터는 나도 모르게 시계를 한 2번쯤 보았던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쟝발쟝이 죽음을 맞이하는 부분에서는 드디어 영화가 끝난다고 나름 살짝 기뻐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 영화에서 뭐 앤 해서웨이를 많이 좋게 보신 분들이 많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에포닌 부모로 나오는 떼나르디에부부가 나오는 신이 가장 즐거웠다.
처음 여관에서 나올때도 그렇고, 이후 몇번 약방의 감초처럼 나와서 둘이 보여주는 모습이 영화 레미제라블(정말 다들 한없이 불쌍한 캐릭터들 뿐)의 우울함에서 간혹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부분이었달까.

그리고 영화와 상관없는 스토리적인 내 궁금증,

1) 쟝발쟝은 어쨌거나 가석방 중 도주한 죄수였다. 그리고 쟈베르에게 붙잡혔을때에도 '이것만 하고 자수할게'라는 거짓말을 2번이나 하고(물론 판틴을 구해주고, 코젯을 구해주고 그러느라 그런 거지만), 결국 끝까지 자수하지 않은 채로 죽었다.(심지어 코젯과 마리우스가 둘이 서로 즐겁게 잘 살게 되어서 그들을 떠나왔을때 조차도.) 쟝발쟝이 착한일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도 과연 쟝발쟝은 착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2) 부잣집 도련님인 마리우스는 젊은 혈기로 가난한 백성들이 불쌍하게 사는 당시의 프랑스 시대의 불합리함을 보고 옳은 일이라고 생각되는 파리 시민혁명에 목숨을 걸고 참가했지만, 결국은 편안한 부짓집 도련님 삶으로 돌아가서 코젯과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돌아갈 곳이 있는 부르조아 계급은 결국 어쨌거나 부르조아의 삶을 사는게 아닐까.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봐도 그렇고 말이지.)

3) 쟈베르는 악인으로 나오지만, 과연 그가 잘못한게 무엇일까. 가난한 사람을 극한으로 모는 그당시 프랑스 사회가 문제였지, 쟈베르는 자신의 원칙에 맞게 법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 산 사람이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쟈베르도 빈민 출신이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것 같고 말이지) 그래서 나는 레미제라블 내 캐릭터 중에서는 시대를 잘못 타고 난 이 사람이 제일 불쌍했다. 현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범인을 엄청 잘 잡는 대쪽같은 경찰관이 되었을텐데... (쟝발쟝 찾아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한 걸로 보아, 능력이 있는 사람은 분명함)

4) 쟝발쟝이 은식기를 훔쳐간 것이 그당시 돈이 얼마나 되는 걸까? 어떻게 시간이 흐르고 난 후 신분증도 없는 죄수가 공장 사장님이자 그 도시의 시장이 될 수 있지?? 소설이라지만 정말 좀 많이 허구성을 가미한게 아닐까.




2012/11/13

2012-Nov : Recent Security News

2012-11-04

Anonymous, VMWARE ESX Kernel 소스코드 해킹 및 소스코드 공개
http://thehackernews.com/2012/11/anonymous-leaks-vmware-esx-server-kernel.html#sthash.TywF4pcM.dpbs


Anonymous group member "Stun" announce the leak of VMware ESX Server Kernel source code via twitter today. The tweet reads,  "WILD LEAKY LEAK. FULL VMware ESX Server Kernel LEAKED LINK #Anonymous #AntiSec". VMware ESX is an enterprise-level computer virtualization product offered by VMware. The reason behind this wild leak by anonymous is that, Vmware continue producing on same level again and again which is not a good practice for better Security.

"Bullshitting people and selling crap. But it's time for Anonymous finally to deliver. Ofc VMware will try to make like this Kernel is old and isn't used in its recent products. But thanks god, there is still such as thing as reverse engineering that will prove it's true destiny." Hacker said.
- See more at: http://thehackernews.com/2012/11/anonymous-leaks-vmware-esx-server-kernel.html#sthash.TywF4pcM.dpuf (중략)

2012-11-04

@Doxbin를 포함한 해커가 Symantec  ImageShack 및 DB 서버 해킹 사실을 공개
http://thehackernews.com/2012/11/imageshack-server-and-symantec-database.html#_
Hackers hack into ImageShack server and expose all the files online, moreover Antivirus Company Symantec's portal also hacked by them and complete database of all 1000's of researchers dumped in a pastebin File. One of the hacker behind this hack avilable on twitter at @Doxbin.

Hacker expose content of few most important files of the server, like /etc/passwd , /etc/shadow , Content list of ImageShack Web directory (/home/image/www) and many more. Hacker claimed to use some zero day vulnerability in order to get into the server.

Whereas in Symantec case, hackers leak complete database from online portal. Database information includes Phone numbers, email, domain, password, Name, Username etc.

According to Hackers write up that exploit unknown zero-day bug of ZPanel used by Symantec to get into server. In same operation, hackers target CrytoCC website (http://kerpia.cryto.net/) also, which is a portal for independent developers. Its possibly a huge hack of the week and Possibly victim parties still unaware about the hack and data disclosed.
- See more at: http://thehackernews.com/2012/11/imageshack-server-and-symantec-database.html#sthash.gDfIMI56.dpuf 

2012-11-05

코카콜라, 2009년에 해킹당한 사실 숨겼다.
 : 악성 링크 삽입한 이메일을 임원들에게 보내는 방식, China Huiyuan Juice Group 인수 관련 자료를 얻기 위했던 것으로 알려져... 
 영문 뉴스 기사 : http://www.securityweek.com/coca-cola-hid-hack-2009-report
Officials at Coca-Cola reportedly hid the fact that the company was victimized in a breach in 2009.
According to Bloomberg News, the FBI approached the company when it learned hackers had stolen sensitive files about the company's $2.4 billion acquisition of China Huiyuan Juice Group, which eventually collapsed. The compromise was reportedly occurred via emails with malicious links that were sent to company executives.
In the first two days of the attack, a dozen tools were uploaded that allowed the theft of emails and documents, as well as the installation of a keystroke logger on the machine of a top executive in Hong Kong. The computer account passwords for other Coke executives were also stolen, allowing the attackers to move across the network more easily. (중략)
 한글 뉴스 기사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650213


2012-11-13

Antivirus의 전설로 알려진 (McAfee의 창립자) John McAfee가 살인혐의로 공개 수배...
http://www.securityweek.com/anti-virus-legend-john-mcafee-wanted-murder-belize
Anti-virus Legend John McAfee Wanted for Murder in Belize

BELIZE CITY - 
John McAfee, founder of the eponymous anti-virus company, is on the run for killing another US citizen in a resort town, Belizean police said Monday. Police raided McAfee's mansion on the island of Ambergris Caye, in northeastern Belize, late Sunday to question him about the murder of American Gregory Faull. But McAfee was nowhere to be found, said the head of the country's anti-organized crime brigade, Marco Vidal. McAfee "is wanted so that he can be interrogated for homicide," Vidal told reporters. Vidal's officers had searched McAfee's mansion several months ago looking for weapons and drugs, and detained him for several hours. (중략)
관련 추가 기사 (2012-11-15)

John McAfee는 자신을 대신해 이웃주민이 살해 당한 것이며, 자신도 죽일것이라고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여전히 도피중...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15/2012111501881.html



2012-11-13

캐러비안에 있다는 한 섬 Guadeloupe의 국가 도메인이 해킹당해서 Twitter, Google을 포함 유명 도메인의 credentials이 유출

http://trickspak.blogspot.kr/2012/11/guadeloupe-national-domain-registrar.html


Guadeloupe is a Caribbean island located in the Leeward Islands, in the Lesser Antilles. Today a hacker going by name "UR0B0R0X" claimed to hack into the "Network Information Center Guadeloupe" (nic.gp), which is Guadeloupe National Domain registrar having control over domains of big companies like Google.gp, Paypal.gp, twitter.gp, Yahoo.gp,  and many more.
domains

Hacker claimed to hack server of nic.gp and leak credentials (encrypted) of 1271 Guadeloupe domains and user accounts including usernames, email addresses and phone numbers from server as shown via a paste-bin note. and complete database uploaded on a file sharing site.




2012/11/06

Windows XP, cmd로 read-only 파일 삭제 방법

최근에는 explorer 화면만 익숙해서, IT를 하는 사람인데도 cmd 명령어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
AD에 들어가져 있어서 사용자 권한으로만 PC가 구동되는데, admin이 아니면 파일 속성 변경 등이 불가능 할 때 explorer에서 주로 하던 행위인 읽기전용 파일 해제하는 방법을 다들 모르셔서 (!전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런 분들이 많더라고요) 혹시나 그런 분들을 위해 일단 블로그에 포스팅을 남긴다.

(cmd 명령어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는 아래와 같이 권한 부족으로 admin 권한의 cmd 창을 띄워야 할때나, batch 파일 등으로 자동 작업 실행이 필요할 때이다.)

방법은........

1) Admin 권한의 cmd 창을 띄운다

2) 해당 경로로 찾아간다.
   cd "해당 경로"

3) 이후 읽기 전용으로 되어 있는 파일들이 뭐가 있는지 확인한다.
   dir /a:r

4) 다음의 명령어를 날린다

ATTRIB 파일명 -r
//파일명의 파일에 읽기 권한 해제

5) 읽기가 해제된 것을 확인하고 지운다.

   dir /a:r
   del "파일명"

-------------------------------------------------

c:> cd "c:\Program Files\TESTProc\"

c:\Program Files\TESTProc > dir /a:r

    C 드라이브의 볼륨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볼륨 일련 번호: 25F8-A51

     c:\Program Files\TESTProc 디렉터리

       2012-10-29  오후 04:35   < DIR>        Data
       2012-01-05  오후 04:07   227     Editor.xml
       2012-08-28  오후 06:57   < DIR>        Recent
       2012-10-21  오후 03:57    < DIR>       Plugins
       2012-11-01  오전 09:31   311    qt.conf

              2개 파일                 538 바이트
               3개 디렉터리  811,705,344 바이트 남음

c:\Program Files\TESTProc>attrib Editor.xml -r

c:\Program Files\TESTProc>delete Editor.xml

c:\Program Files\TESTProc > dir /a:r

    C 드라이브의 볼륨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볼륨 일련 번호: 25F8-A51

     c:\Program Files\TESTProc 디렉터리
       2012-10-29  오후 04:35   < DIR>        Data
       2012-08-28  오후 06:57   < DIR>        Recent
       2012-10-21  오후 03:57    < DIR>       Plugins
       2012-11-01  오전 09:31   311       qt.conf

               1개 파일                 311 바이트
               3개 디렉터리  811,705,344 바이트 남음


Android vs iOS // good & bad

※ 아래 적은 내용은 나의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스마트폰을 처음엔 MS 윈도우즈모바일, 그 다음엔 안드로이드폰, 현재는 애플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써본 안드로이드폰과 애플 아이폰의 장단점에 대해서 정리를 해 보고자 한다.
혹시 스마트폰을 사려고 하는데, 어떤걸 사야 좋을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참고 하면 될듯 하다.

* 전체적인 폰 사용의 편의성
   : 둘 다 약간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니 각자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될듯.

   아이폰은 이런 사람에게...
    >> 럭셔리한게 좋다. 남에게 잘 보이고 싶다. 비싸더라도 뽀대나는게 좋다.
         폰도 폰이지만 사용하는 주변 악세사리가 예뻤으면 좋겠다.
         뭔가 폰을 에디팅하는게 귀찮다(그냥 폰 자체가 잘 만든거였으면 좋겠다)
         아이패드나 아이맥 등 애플의 다른 제품들을 가지고 있다.

  안드로이드 폰은 이런 사람에게...
    >>그냥 그런 앱 사는데 돈 쓰는게 돈 아깝다. 뭐든 자주 질려하는 편이다.

        그리고 극과 극의 사람에게 맞는데,
          나는 공돌이/공순이다. 내가 쓰는 기계는 내가 직접 설정하고 싶다.     
           실헝정신이 있다.(남이 만들걸 가져다 쓰기보다는 내 마음대로 바꿔 쓰는게 좋다)
        OR
         피쳐폰을 오랫동안 써왔고 그래서 새로운 무언가를 접하는게 힘들다.
         DMB가 되는 TV시청 기능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
         스마트폰 사면 뭐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렇다면 구체적인 장단점을 말해보자.


1. 아이폰의 장점

1) 최대한 System 최적화를 하였고, 나름대로의 설정의 섬세함이 있다.
   일례로 push 알림의 개별 설정이 가능해서, 앱마다 설정내역을 바꿀 수 있게 해준다거나,
   앱을 여러개 동시에 실행시켜도 그 상태로 폰을 끄지 않은 채로 여러날을 사용한다고 해도
  시스템이 버벅이거나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2) 주변 아이폰 악세사리가 예쁜게 많다(다만 좀 비쌀 뿐)
   스피커라던가, 충전 스탠드라던가, 아이폰만의 디자인이 예쁘고 성능 좋은 주변 악세사리들이 많이 있다. 안드로이드 폰들은 절대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3) 앱스토어에 좋은 품질의 앱이 많다 (다만 좀 비쌀 뿐)
  구하고자 하는 앱들은 대부분 다 앱스토어에 있었다. (다만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는 무료이던 앱이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유료이긴 하지만) 그리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없는 앱도 애플 앱스토어에는 많이 있다. 특히 게임 앱들을 포함, 앱의 품질이 좋은것 같다.

4)  전체적인 디자인의 아름다움.
  폰트, 앱, 폴더, 아이콘 등 Simple is the best 라는 문구를 실천해, 모든걸 최소화 하면서 핵심적인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글자를 오래 누르면 돋보기가 뜨는것처럼 보이는 부분이나, 두 손가락을 이용한 화면의 확대/축소 기능 등은 내가 생각해도 최고의 기능이다.

2. 안드로이드 폰의 장점

1) 좋은 성능의 무료 앱이 많다.(다만 광고가 있거나, 낚시성 앱도 있지만)
  물론 대부분 광고 (in 앱)가 있긴 하지만, 대다수 좋은 퀄리티의 무료 앱들이 무척 많다.
  그래서 휴대폰 산 이후에 앱을 구매하는데 쓰이는 핸드폰 유지 비용이 별로 많지 않았다.
  심지어는 무료 mp3 다운로드 앱까지도 있다;;;


2) 폰 커스터마이징이 쉬운 편이다(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좋은 거지만)
  다양한 디자인의 홈 앱들이 있어서, 이 폰 쓰다가 질렸다 싶으면 완전히 새 폰을 산 것처럼 홈 앱이나 디자인 등을 완전히 바꿔서 산뜻하게 새로 쓸 수 있다.
 게다가 유닉스 계열 시스템을 좀 아는 사람의 경우, 혹은 잘 몰라도 커스터마이징 된 커널 롬이 인터넷에 많이 공개되어 있어서 rooting을 하고, 시스템 커스터마이징 후 unrooting을 해서 쓸 수 있다. 하지만 이런걸 잘 쓰려면 최소한 IT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어야지, 잘못 건드리면 벽돌폰(핸드폰이 켜지지 않는 상태) 된다.


3) 위젯 기능으로 여러번 클릭하지 않아도 현황을 볼 수 있다
 홈 화면에 위젯을 많이 띄우면 그게 퍼포먼스 저하와 연결되긴 하지만,
 구글 칼렌더의 일정이라던가 내가 사용한 데이터양, WIFI를 키고 끄는 버튼.... 등
여러번 클릭해 들어가지 않고도 홈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부분은 정말 좋다.
 (나같은 귀차니스트에게는 정말 좋은 기능임)


4) Google friendly, 연동기능 좋고, 기존 피쳐폰 사용자에게 익숙한 UI다.
 연락처, 구글 칼렌더를 비롯해서 Facebook이나 카카오톡 주소록과 합치는 경우 자동으로 주소록이 merge되는 등의 기능이 좋다.
무슨 말이냐면... 동일한 사람이 Facebook에도 있고, 카카오톡에도 있고, 구글 주소록에도 있고, 내 핸드폰 연락처에도 있으면 이 사람을 자동으로 1명이라고 인식된다. (삼성 갤럭시S 폰의 특징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 기능 때문에 동명이인이 같은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이는 나중에 연결을 끊어주면 되기 때문에 뭐 상관 없다.
구글 서비스를 즐겨 쓰는 사람이라면 (구글+, Gmail, 구글talk, chrome. 구글 칼렌더... 등) 안드로이드폰을 쓰면 앱이 무척 가볍고 편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아무래도 국내 제조사에서 주로 만드는 폰이다보니, 천지인 입력이 가능한 키보드를 비롯 기존 피쳐폰 사용자들이 처음 접하기에 편리하다.(기존 피쳐폰 UI와 비슷)


3. 아이폰의 단점

1) 돈이 많이 든다.
   뭐 이것저것 쓸만한 앱을 구매하는데도, 주변 악세사리 기기를 사는데도 돈이 많이 든다.

2) 스팸 전화/ 스팸 문자 필터링이 불가능하다.

3) 주소록에 각 SNS 연동시 같은 사람이면 합쳐지지 않고(아직 SNS 연동 역사가 짧아서) 국산 SNS의 경우는 주소록 연동 지원이 안된다.
  즉, 내 주소록에 있는 사람 중 페이스북 친구가 있으면, 주소록 연동은 되지만 기존 주소록과 합쳐지지 않아서 내 주소록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고, 에디팅하기가 귀찮다.
싸이XX나 카카XX, 티스XX 같은 국내에서만 쓰이는 SNS는 주소록 연동이 아직 안된다.

4) 위젯기능이 없어, 무언가 데이터를 보려면 조금 귀찮다.
   앱 오픈, 로그인, 메뉴 클릭 을 해야만 특정 데이터를 볼 수 있다.
   (특히 칼렌더, 남은 데이터양 등을 볼 때)

5) itunes 사용하기가 참 힘들다.
  PC와의 앱 동기화, 사진 옮기기, mp3 파일 옮기기.. 그리고 벨소리 변경하기 등 작업하기가 쉽지 않다.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엔 참 버거워보임)


4. 안드로이드 폰의 단점

1) 앱 구매해서 설치 하려고 할때마다 악성앱은 아닌지 불안하다.
  안드로이드는 악성코드가 너무 많다. 무료 앱이라 좋지만, 반대로 무료 앱이라 이 앱 안에 악성코드가 들어 있지는 않은지 항상 불안하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은 앱조차도 악성앱이 아닌지 설치 시에 걱정 된다.

2) 성능 최적화가 덜 된 느낌이다.
   앱을 여러개 띄우고 오랜 시간 쓰다보면 뭔가 점점 느려진다.
   (아직 역사가 짧아서인지 디버깅이나 메모리 처리 등이 아직 완전하지는 않은 것 같다)

3) 아예 고 렙 기술자가 아니면, 도리어 나에게 맞는 설정 최적화가 힘들다.
  NON IT인이라면, 벽돌폰 될까봐 무서워서 루팅같은거 못하겠는데, 루팅해서 설정 변경
  을 안하면 내 입맛에 맞는 최고의 폰을 만들 수는 없다. 그래서 안되면 안되는대로 그냥 써야 한다.



4)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최신 OS 업그레이드 대상 폰이 아닐 수 있다.
 무슨 말이냐면, 안드로이드는 대상 폰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레퍼런스 폰을 구매하지 않는 이상, 대략 1년 정도 지나면 내가 산 폰은 해당 제조사에서 최신 OS 업그레이드 대상 폰에 넣어주지 않는다. 폰 자체 취약점이 있어도 제조사에서 업그레이드를 안해주면, 취약한 상태의 폰을 쓸 수 밖에는 없다.

5) OS 업그레이드에 따른 앱의 호환성때문에 앱의 수명이 짧다.
  구글에서는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를 자주 해 주고 있는데, OS의 업그레이드 시 앱이 호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가뜩이나 애플 앱스토어에 비해 좋은 품질의 앱의 수도 많지 않은데, 이와 같은 호환 문제때문에 가용한 앱의 수는 더 적은 편이다.

개인적으로 항목별로 점수를 매겨봤다. (10점 만점임)
 
구글 Android
애플 iOS
사용자 편의성
7
9
보안성
3
7
로컬 커스터마이징 
지원
8
5
유지 비용
8
5
뽀대(디자인)
7
8
시스템 최적화
5
8
어플리케이션
7
8
PC 동기화
8
5
*(고렙 유저의)
폰 커스터마이징 재미
9
4



2012/11/02

[music] いとしい人(itoshii hito), Chemistry

이 노래의 노래 앞부분 전주 휘파람소리를 현재 휴대폰의 벨소리로 만들어서
요즘들어 매일 전화 올때마다 듣고 있거니와...
(혹시 아이폰 쓰시는 분 중 메시지 남겨 주시면 m4r 파일 드릴게요)
역시 이 노래를 들으면 누군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괜찮아...'라고 토닥여주는 느낌이 들어서 자주 듣고있는 노래다.
노래 제목처럼 사랑스러운 사람에게 귀속말로 속삭여주는 듯한 느낌의 노래.

이 노래도 한참전에 즐겨듣던걸 요즘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듣고있다...
거의 10년쯤 전 옛날 노래들이 좋은걸 보면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어제 밤에 적어놓은 글 오늘 posting ㅎ)


  いとしい人 (itoshii hito)
  사랑스러운 사람
  One X One , 2004 / CHEMISTRY
   作詞: 堂珍嘉邦 作曲: SPANOVA 


                                                                  -  ケミストリ(Chemistry) -

木漏れ日の遊步道 やわらいだ キミの笑顔
Komorebi no yuuhodou Yawaraida kimi no egao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의 산책길, 잔잔한 너의 웃는 얼굴.

小鳥みたいに 鳴いている むじゃきな いとしい人
Kotori mitai ni naite iru  Mujaki na itoshii hito
작은 새처럼 울고 있는 순진한 사랑스러운 사람.


僕がその髮撫でよう キミが不安な その時は
Boku ga sono kami nade you Kimi ga fuan na sono toki wa
내가 그 머리를 쓰다듬어 줄게, 네가 불안한 그런 때에는.

僕の手で暖めよう こごえそうな時は ぬくもりを 傳えられるように
Boku no te de atatameyou Kogoesou na toki wa Nukumori wo tsutaerareru you ni
내 손으로 따뜻하게 해줄게. 얼어붙을 만큼 추운 때에는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そよ風に 吹かれてる やわらげな キミの笑顔
Soyokaze ni fukareteru Yawarage na kimi no egao
산들바람을 맞으면서 풀려버린 너의 웃는 얼굴.

木陰にもたれ 搖らいでる 眠たげな いとしい人
Kokage ni motare yuraideru Nemutage na itoshii hito
나무 그늘에 기대 흔들리는 졸린듯한 사랑스런 사람.


僕だけは いてあげよう. 君が寂しい その時は
Boku dake wa ite ageyou  Kimi ga samishii sono toki wa
나만은 옆에 있어주겠어. 네가 외로운 그런 때에는

新しいこの時代を 肩ならべて 過ごそう
Atarashii kono toki wo kata narabete sugosou
새로운 이 시대를 어깨를 맞대고 함께 보내자.

僕とずっと 步いてゆけばいい
Boku to zutto aruite yukeba ii
나와 계속 걸어갈 수 있다면 좋겠어.



僕だけは 知ってるよ
Boku dake wa shitteru yo
나만은 알고 있어...

終わってしまった 戀ならば
Owatte shimatta koi naraba
끝나버린 사랑이라면

子守歌きかせよう 泣きやむまで ずっと
Komoriuta kikaseyou nakiyamu made zutto
자장가를 들려줄게. 울음을 그칠 때까지 계속.

耳もとで 語りかけるように
Mimimoto de katarikakeru you ni
귓가에 대고 얘기할 수 있도록.


そよ風で 鳴いている うるわしい キミの笑顔
Soyokaze de naite iru Uruwashii kimi no egao
산들바람에 울고 있는 아름다운 너의 웃는 얼굴.

優しい人の香り. かろやかな いとしい人
Yasashii hito no kaori Karoyaka na itoshii hito
상냥한 사람의 향기. 경쾌하고도 사랑스런 사람.

キミの歌聲 惹かれてる
KIMI no utagoe hikareteru
너의 노랫소리에 끌리고 있어.

愛おしい その笑顔は Oh いつまでも 微笑んでいる
Itooshii sono egao wa Oh itsumademo hohoende iru
사랑스런 그 웃는 얼굴은 오, 언제까지라도 미소 짓고 있어.


天使のような いとしい人よ
Tenshi no you na itoshii hito yo
천사 같은 사랑스런 사람이여.

(ずっと)いとしい yeah (いとしい)人よ
(Zutto) itoshii yeah (Itoshii) hito yo
(계속) 사랑스러운 (사랑스러운) 사람이여.

(ずっと)このままキミと一緖に手をつないで步きたい
(Zutto) kono mama kimi to issho ni te wo tsunaide arukitai
(계속) 이대로 너와 함께 손을 잡고 걷고 싶어.

(ずっと)いとしい yeah (いとしい)人よ
(Zutto) itoshii yeah (Itoshii) hito yo
(계속) 사랑스러운 (사랑스러운) 사람이여.

(ずっと)キミが困った時は僕が背中押してあげるから
(Zutto) kimi ga komatta toki wa boku ga senaka oshite ageru kara
(계속) 네가 곤란할 때에는 내가 등을 밀어줄 테니까.

(ずっと)いとしい yeah (いとしい)人よ
(Zutto) itoshii yeah (Itoshii) hito yo
(계속) 사랑스러운 (사랑스러운) 사람이여.

(ずっと)どうしてもキミの事僕が守りたくて
(Zutto) doushitemo kimi no koto boku ga mamoritakute
(계속) 어떻게 해서든 넌 내가 지켜주고 싶어서

(ずっと)いとしい yeah (いとしい)人よ
(Zutto) itoshii yeah (Itoshii) hito yo
(계속) 사랑스러운 (사랑스러운) 사람이여.

(ずっと)僕の肩に抱きよせ キミを連れ去って OH-YES!
(Zutto) boku no kata ni dakiyose KIMI wo tsuresatte OH-YES!
(계속) 나의 어깨에 안고서 널 데리고 갈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