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6

汉语作文作业-2

话题:我的拿手菜馆
话题:热铺子 (맛집*)

以前我住过在上海的时候,常常去的菜管是东北风味儿的菜馆了
以前我住上海的时候,常常去东(bei?)菜馆。

名字是“东北碳烤”, 那家菜馆在上海市浦东方面, 在上南泉路和潍坊路。
名字是“东北碳烤”, 那家菜馆在上海市浦东方面, 在南泉路和潍坊路附近。

这是这宾馆的名片。我第一次去过的时候带来了。(一边示这宾馆的名片)
这是这家宾馆的名片。我第一次去过的时候带回来了。(拿出名片)

这里的拿手菜是“烤肉“和“串儿“。
这里的拿手菜是“烤肉“和“串儿“。

我最喜欢吃的串是 “羊肉串儿“, “玉米串儿", “大蒜串儿”,“土豆串儿” 等等。
我最喜欢吃的串是 “羊肉串儿“, “玉米串儿", “大蒜串儿”,“土豆串儿” 等等。

这串儿是加班以后跟同事们一起,然后最重要的,跟冰镇啤酒一起吃的时候 , 最好吃。
每当,加班以后跟同事们一起去,喝冰镇啤酒吃串 ,别提多好吃。

当时羊肉串是 1串 只0.5元(只5毛),艘一我们每次点羊肉串非常多了。
当时羊肉串是1串 只0.5元(只5毛),我们总是(줄곧, 언제나)点羊肉串。

一般的韩国人最喜欢吃的菜是烤五花肉了。
一般,韩国人最喜欢吃烤五花肉。

东北风味儿是比韩国的差不多。艘一韩国人都喜欢吃这里的菜了。
东北风味儿和韩国风味差不多。很多韩国人都喜欢到这里来吃饭。

啊。这里也有其他的东北风味菜, 艘以当然有 “拔丝地瓜”, ‘地三鲜“,“锅巴肉”,。。等等的东北菜。
啊。除了串这里也有其他的风味菜, 有 “拔丝地瓜”, ‘地三鲜“,“锅巴肉”,。。等。

你们去上海的时候,你们想去这家宾馆的话,赵出租车 然后说“ 走南泉路和潍坊路”吧。
你们去上海的,要是想去这家宾馆的话,跟出租车司机 说“ 走南泉路和潍坊路”

到达以后你们应该容易找得到这家饭馆。。
到那儿很容易找得到这家饭馆。

汉语电话复习-3

1.住院 zhu4 yuan4 입원하다

2.
幸亏 xing4 kui1 다행이다
我的
妈妈幸亏及时发现了

3.
手
术 shou3 shu4 수술

4.
以
为~ yi3 wei2 ~라고 여기다
我以
为你生气了呢 난 니가 화난 줄 알았다

5.
~之前 ~zhiqian2 ~전
星期四之前我得把工作完成。
목요일 전에는 일을 끝내야 한다

6.
医生说这个病发现的越晚严危险性就越高
의사말로는 이병은 늦게 발견 할수록 위험성이 높답니다

2009/07/24

汉语电话复习-2

1.登山 deng1 shan1등산 = 爬山 pa2 shan1
我喜欢登山.

2.
逛街 guang4 jie1 거리를 걷다
상점을 구경하다 =逛商店

上周末跟朋友逛街了.

3.
面子 mian4 zi1 체면
你真 给面子。넌 참 나에게 체면을 살려주네 ~
你这样我太没面子了。니가 이러면 내가 난처해진다

4.
购物 gou4 wu4 쇼핑하다
网上购物 인터넷 쇼핑

5.
한달에 한번 간다
我大
概一个月去一次登山 나는 대략 한달에 한번씩 등산을 간다

2009/07/22

汉语电话复习-1

1.预习 yu4 xi2 예습하다

2.
潮湿 chao2 shi1 습하다.축축하다

今天天气很热和潮湿。

3.
托某人的福 어떤사람 덕분에

托我同事们的福,我的中文越来越好。

托他们的福 tuo1 ta1 men2 de fu2 그들 덕분입니다

4.
康复 kang1 fu4 회복하다

我爸爸康复以后,跟我爸爸一起去旅行。

5.
爽朗 shuang3 lang3 쾌활하다

我很爽朗。

2009/07/20

汉语作文作业-1

중국어 작문 숙제 #1
@ 빨간색은 작문 숙제에 선생님께서 수정해 주신 내용.
확실히 선생님이 써주신 내용이 더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네.. 흠흠.

《主题:冰淇淋》 bing1qi2lin2

最初我听过这个主题的时候, 我想起来了在中国的生活.
zui4chu1wo3ting1guozhege zhu3ti2 deshihou
--> 一听这个话题的时候, 就想起了已经过去的中国生活.

在中国我每天吃了午饭以后,每次吃了冰淇淋. (其实有时吃了珍珠奶茶或咖啡。)
--> 在中国的时候,我每天吃午饭以后,每次吃了冰淇淋. (其实有时吃了珍珠奶茶或咖啡。)

我记得冰淇淋是在中国只人民币1块左右了.
wo ji4de bing1qi2lin2shi zai zhongguo zhi3 yikuaizuoyoule
-->我记得冰淇淋在中国人民币只1块左右了.

这是当时汇率韩币130元左右的。很便宜吧。
--> 当时人民币和韩币的汇率是130元左右。这么说1块人民币算是太便宜了

我很喜欢吃冰淇淋因为很便宜, 和很好吃.
--> 我很喜欢吃冰淇淋因为很便宜, 还很好吃.

我最喜欢的味是草莓味, 炒糖味, 和巧克力味冰淇淋了。
--> 我最喜欢的口味是草莓味, 炒糖味, 和巧克力味冰淇淋。

可是,现在我不想吃冰淇林,为了现在呢我不喜欢甜味。
--> 可是,现在我不那么吃冰淇林,突然,我不喜欢吃甜味的。

这一个内容很短,我也知道,所以我想尽对冰淇淋了。
xiang3jin4
-->这一个内容很短,我也知道。我继续在想着关于冰淇淋。


북한산 우이령길


최매니저님이 이야기해주신
우이동길(일명 김신조 루트) 탐방 안내입니다!!!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 탐방예약제 공고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의 자연생태계 보전 및 건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이 탐방예약제를 실시합니다.

1. 시행목적 :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 구간의 자연 생태계 보전 및
건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제한적 탐방예약제 실시
2. 대상지역 :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 경기 양주시 교현리) 4.46km
3. 운영시기 : 2009년 7월 27일부터 계속
(이용일 15일 전부터 인터넷 예약가능)
※ 7월 27, 28일 이용을 원하는 탐방객은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예약 가능

4. 운영방법 : 예약을 실시한 탐방객 대상으로
개방일 09:00~14:00까지 출입 허용
5. 운영인원 : 매일 780명 (송추 390명, 우이 390명)
6. 예약방법 :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인터넷 예약 (15일 이전부터)
7. 예약사이트 :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http://ecotour.knps.or.kr/reservation/Uir.aspx)
※ 인터넷 예약후 예약확인증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8. 문 의 처 :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관리팀 (02) 3279-2814

※ 단, 41년만에 개방되는 우이령길에 많은 국민적 관심을 고려하여 7월 11일(토) 부터 7월 26일(일)까지는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예약없이 자유로운 탐방이 가능함.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http://main.knps.or.kr/Information/divide.aspx?menu=005&submenu=001&src=/KNPS/BoardWeb/board_view.aspx?tid=notice|gid=003|bid=019|mid=803|vno=13926



여러명이 가실때는 집결지를 우이령길 탐방지원센터 (우이령 우이동쪽 출발지)로 하시면 됩니다. 수유역 3번출구에서 120번, 153번을 타고 종점까지 가신 후, 그린파크 방향으로 가시면 우이동 먹거리마을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부터 도보로 계속 올라가시 전경대 초소가 나오고, 더 올라가시면 우이령길 탐방지원센터가 나옵니다. << 택시로 산책로 시작지점까지 가도 됩니다. >>

7월27일 부터는 1일 입장객을 양방향 입구에서 390명씩 예약제로 통제하기때문에 이번 주말에 꼭 거닐어 보시기 바랍니다. 맨발 강추 합니다. 중간쯤에 오봉이 있는데 멋집니다. 돌아오실때는 강북구로 U턴하여 돌아올 수도 있고 교현리쪽에 나가서 도로를 건너면 바로 구파발/연신내/불광동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지도 첨부 합니다.


--------- (7월 11일 MBC NEWS) ---------
1968년 1월 21일.
북한 공작원 31명은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북한산 우이령길을 타고침투했습니다.
그 뒤 41년동안 우이령길은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됐습니다. 이렇게 폐쇄됐던 이 길이 어제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수십년간 인적을 멀리한 덕택에 서울 인근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울창한 숲이 이어지고 곳곳에 맑은 계곡물이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등생태환경이 고스란히 보존돼 있습니다. 중간 쯤에는 탁 트인 전망에 기묘하게 쌓아놓은 듯한 바위가 시야 바로 앞으로 다가옵니다.
까막딱따구리와 국수나무 등 희귀 동식물도 오랜 세월을 통해 다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개방된 우이령 길은 경기도 양주시 교현리에서 서울 우이동까지 모두 6.8킬로미터 구간입니다. (7월 11일 MBC NEWS)

2009/07/14

Andromeda Heights

요즘 읽고 있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왕국1 - 안드로메다 하이츠'에 나오는 첫 구절이다.
내가 원하는 삶..
구름 위, 하늘 옆... 산 허리에 집을 짓고 별과 함께 살고 싶다.
이 노래도 찾아서 들어봐야지.



Andromeda Heights

- Prefab Sprout -
Released in 1997
Sony Music Entertainment ESCA 6678
composed by Paddy McAloon

We´re building a home on the side of a mountain
Above the clouds, next to the sky
And after our labours our stars will be neighbours
We´ll take our place with them in space

We´re not using concrete or plaster or wood
The´d lower the tone of our new neighbourhood
And mortar will crumble with age and neglect
We´re bulding our home on love and respect
And when we´ve built it we´ll call it Andromeda Heights
When we´ve built it we´ll call it Andromeda Heights
When we´ve built it we´ll call it Andromeda Heights

We´re building a home on the side of a mountain
Above the clouds, next to the sky
Our plans are ambitious - a blueprint of wishes
That will come true and when they do...

Folks in the valley will come up and say
You´ve finally built it can we come and stay?
And cynics will marvel and say we confess -
there were times when we thought it was just an address !
But now that we´ve seen it we know it´s Andromeda Heights
Now we´ve seen it we know it´s Andromeda Heights
Now we´ve seen it we know it´s Andromeda Heights

We´re building a home on the side of a mountain
Above the clouds, next to the sky
And after our labours our stars will be neighbours
We´ll take our place with them in space

2009/07/07

BlackJack(M620) Rom Upgrade as WM6.x

음.. 그동안 그지같다고 구시렁 대던 블랙잭 휴대폰의 롬업을 시도했는데,
오옷 @.@ WM6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니 정말 너무 x10000 좋아졌다.
블랙잭 자체가 나빴던게 아니라..
H/W 사양과 그 위에 올라간 Windows Mobile 5.x...
그리고 삼성에서 얼렁뚱땅 빨리빨리 만들었던 S/W들이 버그의 천국이었던듯.

지금 가지고 있는 Rom버전은 영문 버전인데(언어가 영문),
한국어 버전을 찾았으니 조만간 다시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다.

다만, 살짝은 귀찮은게..
Active Sync도 4.5로 업그레이드 해 줘야 하고...
또 곧 이 버전을 한국어 버전으로 포팅해 준(Gundal님이던가..) 분의 Rom up도 해야 겠지.

여하튼, 스마트폰의 스마트하지 못한 기능에 짜증나시는 분들,
얼른 빨리 스마트폰 까페에 가입하시고, 롬업하시길.

스마트 폰 쓰면서, 최초 세팅 그대로 쓰면 바보. -_- --> 그동안 나는 바보였어~
레지스트리 변경이나 프로그램 설정 변경 정도만 했지, OS를 업그레이드할 생각을 못했었네..

여하튼 한동안은 또 즐겁게 새로운 블랙잭 휴대폰을 사용할 듯. 오홋홋홋~


BlackJack의 롬업 방법 요약
(1) 인터넷에서 i600_wcedownloader.exe 라는 파일을 찾는다. (Anycall WCE downloader)
(2) 블랙잭용 WM6 롬업 파일을 찾는다.
- 해외 여기저기에 파일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최근 gundal님께서 제작해 주신 파일이 있다.
(3) Active Sync에서 USB 연결 모드를 끈 상태로, 휴대폰과 컴퓨터를 연결
(4) i600 wce downloader를 이용하여 롬파일을 휴대폰에 넣어주고 리붓하면 끝.
3-4번은 웹에 블랙잭 롬업으로 검색하면 아주아주 상세하게 롬업하는 방법에 대한 글들이 있다.

으히히~ 내가 하려고 했던 여러가지 방법에 대한 글이 롬파일을 얻기 위해 가입한 까페들에
엄청나게 많이 쌓여있는 것들을 발견했다.
여하튼 한동안은 스마트폰 최적화 놀이 하느라 바쁠듯.
-끝.



* 롬업 후 꼭 해 줘야 하는 사항(Gundal WM6 Rom이 경우)
- 시작 > 맨 끝 페이지 메뉴에 살펴보면 '블랙잭 유틸리티'가 있는데, 여기에서 SKT SMS 설치를 해주지 않으면, SMS 전송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MS-SMS가 아닌 SKT-SMS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다면, SKT SMSRouter를 설치하고 리붓하면 된다.

* 외부 장착 메모리 카드인 SD Card를 My Documents 폴더로 변경하는 법
- 시작 > 맨 끝 페이지 메뉴의'Resco Explorer'의 'Resco Registry'를 선택
- "HKLM\System\StorageManager\Profiles\SDMemory"경로를 찾아서 string 값중에서 Folder를 "My documents"로 변경.
- ActiveSync에서 Explorer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Resco Explorer 등을 이용하여 기존
\에 있던 My Documents 폴더를 삭제 (단, 미리 중요 정보 백업을 해 두고, Storage Card로 일부 복사를 해 둬야 함)
- 단말기를 Reset 후 기존 Storage Card가 없어지고 대신 그 폴더가 My Documents로 변경되었는지 확인.
약간 웹질만 하면 temporary internet files에 그림파일이 쌓여서 하드디스크 용량부족으로 매번 임시파일 삭제를 해 주는 등.. 지질하게 살았었다면, 꼭 시행할것.

2009/07/03

Digsby(IM + E-mail + SNS)


최근 사용하고 있는 통합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Digsby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사용 후기를 올려볼까 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장점 - 여러가지를 하나로 합쳐줘서 이용이 편리하고 좋다.
단점 - 여러가지가 하나로 합쳐지다 보니, 약간 무겁고 구동이 될 때 좀 버벅거리는 경향이 있다.
아무래도 영어권 사용자들이 집중 이용 대상이다보니,
한국어 지원(Font 등)에서의 문제점이 약간 보이고, 한국 고유의 IM/SNS 지원은 안된다.

하지만, 지금 약 2주 사용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평점은 약 4.0 /5.0

나에게 있어 최고의 장점은, 회사에서 MSN메신저를 막아놨는데...
이걸 이용하면 MSN 메신저 사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
(7월1일부로 web messenger 서비스가 문을 닫았지만, 이걸 이용해서 현재 MSN메신저를 잘 이용하고 있다..)
MSN 사용이 안되었다고 하면, 사용을 안했을 수도 있긴 하지만..
(twitter와 facebook 알림은 gmail을 통해 가능하고, 내 smart phone은 gmail 메일 알림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주고 있으니 말이다)
나름 기능은 쌈박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My Setting Case Example

예제로 내가 세팅해서 쓰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보여주도록 하겠다.

나의 경우 아래의 조합으로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다.
(1) IM - 2개의 MSN 메신저 계정, Google talk 메신저, Facebook 메신저
(2) E-Mail - Gmail
(3) SNS - Facebook, Twitter

뭐 아쉬운 점이라면, 위에도 적었듯이 외국계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Nateon 사이트나, Cyworld는 통합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다. 핫핫.
하지만 외국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메신저나 메일, SNS의 경우는 다 지원이 된다.

1. windows option - 오른쪽 side에 docking + auto-hide mode.
일반적으로 페이지에 보이지 않다가,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오른쪽에 아래 그림같이 모습이 보인다. 단, 메일이 오거나 새로운 글이 등록되거나 알림이 전달될 경우, 역시 오른쪽 아래에 알림창이 뜬다.


2. User Info
일반적으로 메신저에서 제공해 주는 모든 부가기능은 다 지원이 된다.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고, 메신저 상 내 마음대로 사용자의 이름을 수정할 수 있다.
과거 사용자와의 채팅 내역 저장이 가능하지만, 로그가 Smart하진 않다.


어떤 메신저 사용자인지 아이콘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3. Chatting
채팅은 2가지 모드가 존재한다.
원래 일반적인 메세지 창은 아래와 같이 일반 메신저같은 창이 떠서 대화가 가능하다.
(대화내용 저장도 가능하고, Tab 기능이 있어서 2명과 대화할 땐 메신저 창에 신규 탭이 붙는다)
스킨은 자기가 선택한 버전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미니버전으로... 아래와 같이 새롭게 메시지가 날라왔을 때 알림 창이 뜨는데,
그곳에서도 채팅을 지속할 수 있다. (위의 메신저 창은 별도로 떠 있는 상태임)


4. Setting
Digsby의 설정은 꽤 세세한 부분까지 마음 대로 결정할 수가 있다.
설정은 Preference 메뉴를 통해서 가능하다.


5. My Setting Summary

메신저 4개 계정과, gmail, Facebook과 Twitter 알림 설정을 해 놓았다.

메신저에서 보이는 화면은 아래와 같은 사진.
AIM 메신저를 사용하는 경우는 따로 profile 설정이 가능하다.
아래 Profile 사진은 세팅해 놓으면 모든 메신저 화면에서 동일하게 보인다.

메신저 및 채팅창의 스킨 설정이 가능하다. (다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스킨은 없다.)

메신저 창에 친구들 리스트를 어떤 방식으로 sorting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메신저 창을 어떻게 둘 것인지도 설정이 가능하다.
(여러가지 설정을 이용해 보다가 내가 사용하기에 제일 좋아보이는 설정으로 구성했다)

채팅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로그는 남길 것인지... 등 채팅창의 설정 옵션이다.

파일전송의 경우 어느 경로에 저장되는지 설정할 수 있다.

상태 설정부분은 일반적인 메신저의 설정과 비슷하다.

메신저 여러개 등록 시, 각각 메신저마다 다른 설정을 할 수 있다.
(메신저마다 설정을 할 수 있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알림 설정도 자기가 변경할 수 있다.
초기에는 여러가지 알림이 되도록 설정했었는데, 너무 알림이 많이 떠서...
메일이 오거나, 나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 것에 대한 알림만 뜨도록 설정을 바꿨다.

5,6월의 책

책에 대한 서평까지 적을 시간이 없어서, 일단 읽은 책들 목록이라도 적기로 했다.

5월 (6권)
이문열 삼국지 10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아빠가 사서 주셨다=_=)
위키노믹스 Web2.0의 경제학
비뚤어진 집, 아가사 크리스티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
유상은, 대한민국 직딩 틈나는 대로 떠나라

6월 (16권)
고우영 십팔사략 2~9 (현재 10권 읽고 있고, 1권은 아직 못빌렸다 -_-)
고우영 놀부전
고우영 통감투1,2
고우영 삼국지1
에쿠니 가오리,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호텔 선인장
가쿠다 미쓰요, 납치여행
엘리슨 제임스, 서른 다섯 전에 만나는 10가지 얼굴의 그녀

7월 현재 읽을 리스트

십팔사략10 (읽고있음)
이토야마 아키코, 바다에서 기다리다 (읽고있음)
타블로, 당신의 조각들
아침 5분의 여유가 인생을 결정한다
요시모토 바나나, 왕국 1~3
...

2009/07/01

인생무상(人生無常)

요즘 고우영 화백이 쓴(그린?) '십팔사략(十八史略)을 통해서 중국사를 훑어 보고 있는데...
보다 보면 참 인생이 덧없다는 생각이 든다.

항우와 유방으로 유명했던 (그보다 장기의 시초가 된 한나라와 초나라의 싸움) 초한지의 시대..
그렇게 후대 사람들이 숭상하는 한나라의 유방의 실체를 알고 나니.. 어이없이 웃음이 나고...

진시황(처음 황제를 달았던..-_-)이 있었던 진나라도, 진시황 죽자마자 그 바로 다음 아들대에서
완전 나라꼴이 엉망진창이 되어서 어이없이 망해가는 것도 우스웠지만...

그 찬란했던 영웅들이 빛나던 위,촉,오 삼국의 시대가 끝나고
어찌저찌 조조가 있었던 위가 통일을 하는가 싶었는데...
(결국은 조조 밑에 있던 사마씨에 의해 찬탈되어 진 나라로 통일된 국가가 되지만,)
그 진나라마저도 또 치고박고 서로 왕족들끼리 죽이고 죽이는 싸움끝에 망해가고...

제일 재밌는건 춘추전국시대나, 위진남북조 시대...
위진남북조 시대때에는 황족으로 태어나면.. 도망가서 다들 서로 죽일때까지 숨어살면 황제가 되고-_- 방심하면 가족에게 죽임 받는 시대...;;
(혹은 살생이 취미인 황제가 등극하여 -_- 마구잡이 살상을 벌이다가 누군가에게 죽임을 받음)

뛰어난 인재는 뛰어난 인재라는게 조금이라도 티가 나면...
정치에 입문하기 싫어 산속에 들어간 죽림칠현들의 경우처럼, 관직에 나오기를 몇번 권하다가 싫다고 하니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죽여버리는... 이런 어이 상실의 시대도 있었다니...


역시 나는...
그냥 적당히 열심히 하면서 적당히 즐겁게 즐기며 사는게 좋다.

글쎄, 제갈량처럼 출사표를 내고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싶은게 생긴다면 모르겠지만..
솔직히 나는 제갈량의 마음이 이해가 잘 안가는게 사실이다.
하긴, 그 사람 입장에서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었을 것 같지만 말이다.

2009/06/15

암을 극복할 수 있는 소식 (Anti-Cancer life Summary)

★ 암을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소식 ★
- 존스 홉킨스 대학의 암에 관한 최신 소식

(1) 모든 사람들은 몸에 암 세포를 가지고 있다.
이 암 세포들은 스스로 수십억 개로 복제될 때까지 일반적 검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사가 치료 후 암 환자에게 더 이상 암 세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 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인것이다. 왜냐하면 그 암 세포가 발견하지 못할 크기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2) 암 세포들은 사람의 수명기간 동안 6배에서~ 10배 이상까지 증식한다.

(3)사람의 면역체계가 충분히 강할 때 암 세포는 파괴되며, 증식되거나 종양을 형성하는것이 억제된다.

(4) 사람이 암에 걸리면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보인다.이것은 유전적, 환경적, 식생활, 그리고 생활습관 상의 요인들에 의한 것이다.

(5)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극복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포함한 식습관을 바꾸는것이 면역 체계를 강화시킨다.

(6) 항암주사 요법은 급속히 성장하는 암 세포를 독살하는 것이다. 그러나 골수, 위장 내관 등에서 급속히 성장하는 건강한 세포 역시 파괴한다.
뿐만 아니라 간, 콩팥, 심장, 폐 등과 같은 기관까지도 손상을 야기한다.

(7) 또한 방사선치료 요법은 암 세포를 파괴하는 동안 방사선은 건강한 세포, 조직,기관 역시 태우고, 흉터를 내고, 손상을 입힌다.

(8)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주요 처치는 종종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는 한다.
그러나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오랜 사용은 더 이상의 악성종양 파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치료의 한계)

(9)인체가 화학적용법과 방사선으로부터 너무많은 독한 부담을 가지면, 사람의면역 체계는 굴복하거나 파괴되고 만다. 또한 사람은 다양한 감염과 합병증에 의해 쓰러질 수 있다.

(10)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은 암 세포를 돌연변이 시킬 수 있으며,
저항력을 키워 파괴되기 어렵게 만든다. 수술 역시 암 세포를 다른 곳으로 전이시킬 수 있다.

(11) 암과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암 세포가 증식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를 굶어 죽게 해야 하는 것이다.

[암 세포의 영양분]
a. 설탕은 암을 키운다.
설탕 섭취를 줄이는 것은 암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한 가지를 없애는것이다.
-NutraSweet(뉴트라 스위트),Equal(이퀄), Spoonful(스푼풀) 등과 같은 설탕 대용품들은 아스파탐으로 만들어진다. 이것 역시 해롭다. 좋은 자연적 대용품은 마누카 꿀 또는 당밀 같은 것이지만, 이것도 매우 적은 분량이어야 한다.

식용소금은 색을 하얗게 하기 위해 화학적 첨가를 한다..
좋은 대용품은 Bragg’s amino(브랙의 아미노) 또는 바다 소금(천일염)이다.

b. 우유는 인체 특히 위장내 관에서 점액을 생산하도록 한다.
암은 이 점액을 먹는다. 따라서 우유를 줄이고 무가당 두유로 대체하면, 암 세포는굶어 죽을 것이다.

c. 암 세포는 산성(acid) 환경에서 나타난다.

육식 중심의 식생활은 산성이다. 생선을 먹는 것과 소고기나 돼지고기 보다, 약간의 닭고기가 최선이다. 또한 육류는 또한 가축 항생제, 성장 호르몬과 기생충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해로운데, 특히 암 환자에게 해롭다.

d. 80% - 신선한 야채와 주스, 잡곡, 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은 인체가 알칼리성 환경에 놓이도록 도와준다.
20%는 콩을 포함한 불에 익힌 음식들이다.
신선한 야채 주스는 살아있는 효소를 생산하며, 이것은 쉽게 흡수되어 15분 안에
세포에까지 도달하고, 건강한 세포에게 영양을 공급하여 성장을 돕는다.
건강한 세포를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효소를 얻으려면 신선한 야채 주스(콩의 새싹을포함한 대부분의 야채들)를 마시고, 하루에 두세번 생야채를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효소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서 파괴된다.

e. 카페인을 많이 함유한 커피, 차(홍차),초콜릿을 피하라..
녹차는 암과 싸우기 위한 좋은 대용품이다.
독소와 중금속을 피하기 위하여 수돗물이 아닌 정수된 물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증류된 물은 산성이다. 피하라.


(12) 육류의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고 많은 양의 소화 효소를 필요로 한다.(과식은 피한다.)
소화되지 않은 육류는 창자에 남아서 부패되거나 더 많은 독소를 만들게 한다.


(13) 암 세포벽은 견고한 단백질로 쌓여 있다.
육류 섭취를 줄이거나 삼가 함으로써,더 많은 효소가 암세포의
단백질 벽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체의 킬러 세포가 암 세포를 파괴하도록 만든다.

(14) 몇몇 보조식품들(IP6, Flor-ssence, Essiac, 항산화제, 비타민, 미네랄, EFAs 등)은, 인체 스스로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킬러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형성한다. 비타민E와 같은 다른 보조식품들은 유전자에 의한 세포의 능동적 죽음(아포토시스,apoptosis) 또는 손상 입은 필요치 않은 세포를 인체의 자연적 방법에 의해 없애는 프로그램 세포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15) 암은 마음, 육체, 정신의 질병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정신은, 암과 싸우는 사람을 생존자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분노, 불관용, 비난은 인체를 스트레스와 산성의 상태로 만든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정신을 배워라

(16) 암 세포는 유산소(oxygenate) 환경에서는 번성할 수 없다.
매일 운동을 하고 심호흡을 하는 것은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적용되는 또 다른 수단이다.

2009/05/09

삼국지 내용 요약

삼국지를 얼마전 다시 읽기 시작해 다 읽었는데... 다시 봐도 정말 흥미진진, 재밌기 그지 없었다.
총 10권이나 되는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ㅎㅎ

다 읽고 나니까,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고 싶어서 글을 적긴 적어보는데,
뭐랄까...-_- 좀 입체적으로 잘 정리되지 못한 느낌이..;;;
여하튼, 잊기 전에 정리!


(1) 한나라 말기(십상시 - 동탁 - 동탁 수하 이각/곽사 - 여포 - 조조) 
 - 천자의 힘이 약해지고 환관의 세력이 높아 부패한 정치에 백성들이 피폐한 생활을 함.

     동탁이 세력을 키워 십상시에게 내몰렸던 천자를 호위하며 큰 세력을 잡음 (w/양자 여포)
      이후 공포정치로, 자기의 세력에 반발하는 자들을 숙청하면서 지냄.

     조조는 한나라의 벼슬을 하다가 천자의 부탁으로 동탁을 죽이려던게 발각되어 도망가 의병을 일으켜 원소를 구축으로 한 여러 세력들과(조조, 공손찬, 원술, 손견, 유비..) 동맹군을 결성하여 동탁에 맞섰으나 실패하고 다시 작은 마을에서 세력을 키우며 기회를 엿봄.

    이후 왕윤의 계책으로 양녀인 미녀 '초선'을 이용하여 동탁은 양자인 여포와 사이가 틀어지게 되고, 결국은 여포에 의해서 죽음을 당함. (연환계)
이후 동탁의 수하에 있던 이곽가 곽사가 천자를 잡고 정권을 잡고, 역시 공포정치를 하다가 여포에게 정권을 뺏김.

이무렵...
    공손찬 - 최 북방에서 세력을 키움
    원소 - 북방에서 세력을 키움
    유비 - 작은 고을에서 여러 사람의 덕택에 아주 하찮은 벼슬을 하며 떠돌아 다니던 관우, 장비를 만나 도원의 의를 맺음.
    손견(아들 손책,손권) - 남방지역에서 세력을 잡음. 
    그 외 유표, 유장,  마등, 장로 등의 큰 세력가들이 있었음.

조조가 꾀를 써서 여포를 물리치고 천자 곁에서 정권을 잡음. 이후 정권이 안정되며 조조의 세력이 점차 커짐.

이후 조조에 의해 공손찬, 원술, 원소가 차례로 무너지고 북방은 조조에게 평정됨.
동쪽은 손권(손견의 첫째아들 손책 뒤를 이은 동생)에 의해 평정됨.
서쪽은 유표, 유장, 장로, 마등의 세력이 여전히 양분하고 있었음.

유비는 그때까지 싸움을 하면 매번 지고 도망다니고 겨우겨우 살아남으며 이사람 저사람 밑에서 목숨을 부지하다 도망나오는 것을 반복하다가 이 때 유표 밑에서 코딱지만한 시골 마을(신야현)을 얻어 관우, 장비 두 아우와 돗자리나 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현자 제갈량의 소문을 듣고 삼고초려끝에 제갈공명을 얻음.

조조는 이무렵 승상의 자리에 앉아 최고의 권력을 얻고 있었으며, 북방 정벌이 끝나  뻗어나가는 세력을 믿고 남쪽에 전쟁을 일으키고, 유비는 제갈량 덕택에 싸움에서는 이기지만 내부적으로 유표는 죽고, 아들이 유비를 두려워한 끝에 내분때문에 전쟁에서 패함.
이 마지막 싸움에서 조자룡(조운)이 1대 100으로 조조의 군사를 뚫고 유비의 아들을 구해냄.  

공명은 이에 말로서 손권을 설득하여 조조에 맞섬. 
손권은 주유를 내세우고 공명과 함께 조조와 그 유명한 적벽대전을 치루고, 손권 쪽이 대승.
(이때 승리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공명이 알고 제시했던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지역풍을 이용한 화계. )
싸움에 크게 져서 도망가는 조조를 예전 관우가 크게 신세졌었던 이유로 관우가 살려서 돌려보냄.

이후 유비도 서쪽에 세력을 잡고 힘을 키움.

(2) 천하 삼분 (조조[위] - 유비[촉] - 손권[오])

조조가 북서쪽 지방을 정벌하면서 그쪽 지방의 유명 장수인 마초가 결국 남쪽으로 도망 와 한참 후에 유비의 수하가 됨. 

이때 유비는 손권과의 팽팽한 긴장관계 속에 계속 자신의 세력을 키움. 하지만 아직까지도 유비는 그놈의 명분 때문에 변변히 세력을 기반할만한 땅도 별로 없는 지경이었음.  이에 주변 사람들이 여럿 머리를 써서 서쪽 지방 세력가였던 유장의 땅을 얻어서 받침.

이로서 천하 3분의 세력 기틀이 마련됨. 
가장 인재와 물자와 땅이 넓었고 또한 가장 똑똑한 정치가였지만, 자신보다 똑똑한 문관을 시기하던 조조와, 가장 대신들의 의견에 귀 귀울이고 유연한 정치적 대처를 통해 길게 정권을 끌고 갔던 손권, 그리고 제갈공명과 우수한 몇몇 장수에 의지해 갔던 덕 많지만 답답하기 그지없는 유비. 이렇게 천하가 삼분으로 나눠지고 나서 서로간의 치열한 싸움이 반복되며 셋 모두 왕위에 오르며 기반을 다짐.

손권의 여몽이 형주를 지키던 관우를 꾀를 이용하여 죽이고 드디어 형주를 차지함.  (관우의 끝없는 자부심과 자존심이라는 단점. 그리고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제갈량이 도와주지 않았음. 죽은 이후 神처럼 숭배되고 있음.)

조조가 셋 중 제일 먼저 죽고, 그의 아들 조비가 드디어 천자에게서 억지로 자신을 황제로 추대하게 함. (위나라)

유비는 공명의 시기상 위를 먼저 쳐야 한다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관우와의 사적인 의때문에 오나라와 전쟁을 벌임. 이 과정에서 장비의 내부 사람의 모반으로 장비 마저 죽음. (술마시고 때리는 등 아랫 사람을 잘 못 다스렸던 단점) 오나라에서는 육손이라는 똑똑한 인재를 이용하여 유비와 대응하여 큰 인마를 이끌고 전쟁에 나간 유비와의 싸움에서 이김. 유비는 싸움 도중 병을 얻어 죽고, 아들 유선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제갈량에게 아들을 부탁하며 죽음.

이후 촉과 오는 화친을 맺고, 제갈량은 남쪽지방 정벌을 이뤄냄.  (맹획을 7번 잡고 놓아줌으로써, 더이상 모반을 하지 않도록 함.)

조비가 죽고 그 아들 조예가 황제에 등극함.

제갈량이 유선에게 출사표를 올리고 위를 정벌하러 출정. 여섯번이나 기산으로 출정하지만, 싸움에서는 이길 때도 많지만 주변 상황에 의해서 매번 얻는 땅 한조각 없이 돌아오는 일을 반복함. 위에서는 사마의를 내세워 제갈량과 맞섬. (서로의 계책이 오고가는 비등비등한 싸움이 반복됨)

이 도중 제갈량이 병들어 죽으면서 촉의 세력이 약해져감.

이후 한동안 전쟁 없는 세월이 지속됨.

(3) 삼국의 통일

위 - 조예는 싸움이 없는 세월동안 점점 사치와 향락에 빠지다가 일찍 단명하고 그 아들 조방은 결국 사마의의 아들들에게 정권을 뺏김. 촉나라를 망하게 한 이후, 결국 사마염에 의해서 황제의 자리까지 뺏기게 됨. (진나라를 세움)

촉 - 제갈량이 죽은 후 그 뒤를 이은 강유가 몇차례 위나라를 공략했지만 결국 지고, 두번째 황제였던 유선은 항복. 촉나라 망함. 

오-  손권이 죽은 후 다음인 손휴도 태자 지명을 못한 채 죽고, 어린 손호가 정권을 잡은 후  촉이 망한지 20년 후 진의 왕준에 의해서 망함. 

진나라 밑으로 통일된 이후 촉주였던 유선과 위주였던 조환, 오주였던 손호는 모두 제명대로 살다가 죽었음.


결국 삼국을 통일한 사람은 위(魏),촉(蜀),오(吳) 삼국이 아닌... 위나라에서 파생되어 나온 진(晋)의 사마씨에 의해서였다. -_-;

2009/05/08

2,3,4월의 책

너무 오래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어서 -_-
일단 그냥 책 제목만이라도 올리고, 이후 수정하겠음.

2월 ~ 4월 (19권)
* 아가사 크리스티 - 회상속의 살인 ★★★★
* 공지영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
* 나관중(이문열 평역) - 삼국지  1~10권 ★★★★☆
* 타샤 튜더 - 타샤의 정원 ★★★
* 말콤 글래드웰 - 아웃라이어 ★★★★
* 신시야 샤피로 -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
* 고도원 - 꿈 너머 꿈 ★★☆

아래 세 책은 회사에서 읽으라고 시킨 책인데, 이쪽 일과 관계 없는 사람들은 볼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되는 책이다.

* 류현성 - IT 신화는 계속된다 ★★★☆
* 김영곤.이병철 - 대한민국에는 SK텔레콤이 있다 ★★★
* SK Telecom - Mobile Story since 1984 ★★★


5월 현재 읽고 있는 책 :
돈 탭스코트, 앤서니 윌리엄스 - 위키노믹스 , 웹 2.0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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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리스티, 

2009/05/07

남이섬(Naminara Republic)

벌써 1달 전 일이지만... 남이섬에 다녀왔었다.
오늘 휴대폰 정리하다 보니, 휴대폰 카메라 속 사진이 보여서,
겸사겸사 블로깅.



선착장 근처..
밤이 되면 불이 켜져서 멋있다고 한다.

메타쉐콰이어 숲 길. 드라마 겨울연가에 나왔다나 뭐라나.

남이섬 입구. 선착장

중앙에 있는 호수와 분수대.
바로 여기 옆 근처에서 자전거나 자동차같은걸 빌려서 남이섬을 여행할 수 있다.




남이섬은 화장실도 예쁘다.



나중에 강북으로 이사하고 나면, 인사동에서 버스타고 또 가야지. ^^
가족이나 연인끼리 소풍처럼 가볍게 놀러오기에 아주 좋아 보였다.

2009/05/06

자극제가 필요해.(A Creative worker needs stimulants.)

슬슬 기운이 떨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시간 여유가 있을 때,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하기 보다는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다는 날이 늘어간다.
늘어지는 내가 팽팽하게 긴장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무언가 자극제가 필요하다.

I've felt I've got my vitality down more and more.
At extra free time, I've got to need taking a rest with doing nothing, instead of doing something productive.
I need some stimulants for me to strain in my life!
Ooops! Where can I find them?

2009/04/26

Business Manner

회사에서 1년에 최소 21학점 이상의 강의 수강을 강제화 하고 있는데,
그 첫번째 강의로 "비지니스 매너"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사실 잘 몰라서, 이 부분이 약했던 것은 사실이었기 때문에, 겸사 겸사 들었는데...
어떤 부분들은 좀 옛날 이야기들이 많았고, 또 전혀 듣도 보도 못한 것인 경우도 많았지만, 
나름 매우 유익한 정보였다고 생각한다.
그 중 몇몇가지는 기억을 위해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포스팅 한다.

중국의 음주 예절
'간베이'를 외친 경우 - 원샷을 하라는 의미이므로, 술을 마신 후 잔 밑바닥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행동을 취해야 함.(干杯 [gānbēi] : 건배~ 잔을 비우다.)
'쓰으이'를 외친 경우 - 술잔을 비울 자신이 없을 경우에 사용하며, 술을 조금 마시고 남겨도 상관 없음.  (随意 [suíyì] :마음 내키는 대로~ , 2013-03-08 edited)

엘레베이터에서의 매너
- 엘레베이터 안내원이 있는 경우는 상사나 손님을 먼저 태운다.
- 엘레베이터에 안내원이 없는 경우에는 먼저 타서 open버튼을 누르고, 내릴 때에는 손님이나 상사를 먼저 내리게 한 다음 내린다.
- 엘레베이터에서 손님이나 상사에게 등을 보이지 않고 약간 옆에 선다.
- 엘레베이터 안에서 업무 이야기나 잡담은 하지 않는다.

자동차 자리의 상석
- 운전기사가 있는 경우 - 운전기사의 대각선 뒷 좌석이 제일 상석임.
- 자가 운전의 경우 - 운전자 옆자리가 제일 상석임

한식의 상차림
- 숟가락은 국그릇 오른쪽, 젓가락은 숫가락의 오른쪽
- 밥그릇은 먹는사람의 왼쪽, 국그릇은 오른쪽
- 국물이 있는 음식은 먹는 사람 가까이, 국물이 없는 음식은 멀리

- 식전주 : 드라이 셰리(Dry Sherry), 베르무트(Vermouth)
     *드라이 셰리는 담백한 맛에 독특한 향기가 있는 와인
     *정식 자리에서는 베르무트를 주로 마시는데, 이 술은 강장이나 위를 좋게 하는 것으로 와인을 기초로 각종 약초를 가미하여 만든 것이다.
      *그 밖에 남성은 마티니(Martini), 여성의 경우는 맨하튼(Manhattan)을 무난하게 고를 수 있다.
      *식전주는 입을 적시는 정도로 마시며, 스위트한 술은 식욕을 감퇴시킬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Dry한 술을 마시도록 한다. 또한 위스키같은 강한 술을 스트레이트로 마시게 되면 혀의 감각을 둔하게 하므로 피한다.

- 식중주 : 일반적으로 와인을 마시는 경우가 많다. 생선요리- 화이트, 육류요리 - 레드
    * 와인을 주문할 때는 세 가지 중요한 조건을 고려한다.
              - 어떤 품종/어느 지역/ 와인 제조자.

     * 달콤한 맛을 내는 몇가지 와인은 디저트 와인 범주에 속한다. 
        - 아이스바인(Eiswein)/아이스 와인(Ice wine) : 18C 독일에서 개발, 독일/미국/뉴질랜드産
        - 보트리티스(Botrytis)  : 프랑스산 소테르네, 샤또 디 껨(Chateau D'yquem)이 제일 유명

- 식후주 : 남성의 경우 브랜디, 여성의 경우 리큐어
    *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디 - 프랑스의 꼬냑, 아르마낙.
            !! 꼬냑 - Martel(마르텔), Henessy(헤네시), Courvoisier(쿠르부아지에), Remi Martin (르미 마르텡), Bisquit(비스킷) 
    * 리큐어 - 쿠엥트로(Cointreau, 프랑스의 쿠엥트로사의 제품. 40도), 큐라소(Curacao, 서인도 제도의 큐라소 산 오렌지 껍질로 만든 것)

조문 예절
※ 기독교식 장례에서는 분향을 안하고, 대신 헌화를 함.
※ 전통 방법으로는 분향을 한 뒤, 두번 절하고 반 인사.
(1) 상제에게 인사
상가(빈소)에 도착하면 문 밖에서 외투나  모자 등을 미리 벗어 두고, 상제에게 가볍게 목례합니다.
적절한 인사말 :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
(2) 향 피우기
영정 앞에 무릎 꿇고 분향합니다. 향은 1번에서 3번 등으로 홀수로 사릅니다. 향불은 절대로 입으로 불어서 끄지 말아야 합니다.
(3) 절하기
경좌가 입식인 경우에는 허리를 90도로 굽혀 한번 경례를 하고, 좌식으로 되어 있으면 두 번 절 합니다.
(절할 때 남자는 오른손이 위로, 여자는 왼손의 위로 가도록 하며, 이는 평상시[제례 포함]와 반대이다)
(4) 상제에게 절하기
약간 뒤로 물러서서 상제쪽을 향해 섭니다. 상제가 먼저 절을 하면 손님이 맞절 또는 답배를 합니다.
평소 안면이 있는 경우라면 상제에게 조문 인사말을 건네는데 이때에는 낮은 목소리로 짧게 위로의 말을 하되, 잘문을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납니다.

상을 당한 경우
(1) 친척, 친구, 직장 등에 즉시 알린다.
(2) 상주의 인사말 예 - 오직 슬플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3) 장례 후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상을 맡아주신 분께는 댁으로 찾아가 인사를 드려야 하며, 문상을 다녀간 조문객들에게는 감사의 인사장을 보냅니다.

현대 결혼식 순서


담배의 해악
흡연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증상
- 피로함, 불면증, 감기, 입냄새와 잇몸이 붓는 증상, 성욕이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됨,
폐활량이 줄어들고 쉽게 숨이 참, 주름살이 는다. 코가 자주 막히고 코를 곤다. 수술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2009/04/02

사랑하다 헤어질 때

사랑하다 헤어질 때


사랑하다 보면 헤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미안하다는 말 대신 고맙다고 말하자. 
사랑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사랑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다고. 살면서 당신을 만난 것이 
가장 좋았다고. 그래서 너무나 고맙다고, 
그렇게 이별의 인사를 하자. 
헤어짐은 끝이 아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다시 시작되고, 
사랑이 끝나는 곳에서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 권소연의《사랑은 한 줄의 고백으로 온다》중에서 - 


* 사랑은 때때로 헤어짐으로 끝이 납니다.
아프고 쓰리지만 '사랑의 경험'은 그대로 남아,
다음에 오는 사랑을 더 찬란하게 꽃피웁니다.
그 '사랑의 경험'을 안겨주고 떠난 사람이 
고마운 까닭이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헤어짐은 사랑의 종착역이 아니라
또 다른 사랑의 시작입니다. 



From 고도원의 아침편지 (2009년 3월 26일자)

+. 나에게도 고마운 사람들이 여러명 있다.
나이가 들고 나니, 그 사람들이 내게 얼마나 고마운 사람이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일이고, 과거 그 시점의 그 사람들은 내게 있어 정말 고마운 사람들이었다.
고마워~

미래학자 제임스 캔톤이 진단한 ‘IT의 미래’ (from IDG)

미래학자 제임스 캔톤이 진단한 ‘IT의 미래’
기사입력 :
 2009.04.01 08:48
Diann Daniel


제임스 캔톤 박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일을 한다. 그는 글로벌 미래 협회의 CEO, 포춘이 선정한 1000대 자문인, '극단적 미래예측‘ 및 ’테크노퓨처'의 저자 그리고 구글과 NASA가 후원하는 싱귤레리티 유니버시티의 고문이다.
 경제는 어둡고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기술은 우리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캔톤은 말한다. 기술 종사자와 IT 리더가 그들 스스로를 위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특이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그는 기술광들에겐 어떤 트렌드가 가장 중요한가를 짚어냈다.  

"AI 기반의 컴퓨터 및 네트워크가 인간의 지능과 경쟁하거나 이를 능가할 때 특이점은 올해의 멋진 아이디어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다."
 (글로벌 퓨처즈 협회의 CEO 제임스 켄톤이 혁신, 기업2.0 그리고 무선의 절대적 필요성을 역설하며)  
 
혁신, 엔터프라이즈 2.0 그리고 무선에의 대처
오늘날 기업에게 어려운 숙제 하나가 있다. 혁신이 경쟁우위뿐 아니라 지속 가능성의 동력일 수 있음을 모르곤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수익과 고객을 모색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다. "기술을 성장의 도구로 사용하라." 이것은 이 난국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에 대한 필자의 주문이다.
 많은 기업들이 IT 예산을 삭감하고 인력 감축에 돌입하겠지만, 이는 위기를 극복하는 잘못된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경우 위기에 대처하는 제대로 된 방법은 IT 전략을 재평가하는 것이다. IT 전략이 비즈니스를 추동하는가? IT 부서는 그들이 가치와 수익성을 달성하기 위해 혁신을 강화할 뿐 아니라 비용 효과를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자문해야 한다.

기업에게 있어 웹 2.0 혁신은 고객 만족도 개선, 지식 관리 및 새로운 기회 모색의 효율성 강화를 달성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된다. 웹 2.0 툴은 현재 확보하고 있는 고객과 그렇지 않은 고객, 현재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장과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시장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제품과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는 세컨드 라이프와 위키에도 기회는 있다. IT가 기업을 위해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큰 문제는의미창출의 가능성이다.  수익창출 및 정보 수준을 벗어나서 말이다. 웹 2.0 툴은 이를 위한 중요한 방법이다.

각 기업에 알맞은 웹 2.0 툴을 알아보기 위해 기업의 고객이 어떤 툴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면 고객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그 문화에 어떻게 접근하고 기업에서는 어떤 웹 2.0 애플리케이션을 주목해야 하는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IT 혁신은 무선기술의 확산이다. IT 현장에서는 고객, 제휴업체 및 회사정보에 연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써 무선 기술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지금도 무선접속이 안 되는 사람도 없고 블랙베리나 아이폰이 없는 사람도 없지만, 이들 무선 기기가 IT 인프라에 통합된 것은 아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접속하고 인벤토리가 있는지 검색하고 지식자원을 확인하거나 무선기기에서 그룹 CRM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제너럴 밀즈의 전 세계적 공급망과 완벽하게 상호 운용이 가능하도록 이렇게 무선 기술 플랫폼을 통합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검토한 적이 있다. 당시, 이 기업의 전 세계 공급망을 살펴보면서 이 부문을 담당하는 경영진과 관리자가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용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접속을 강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파악할 수 있었다. 선도 기업에 속하는 제너럴 밀즈는 이런 역량을 점차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침체 속에 IT 기회가 있다
작금의 극심한 경제는 IT의 가치명제를 일신하고 재정비하여 변경시킬 수 있는 기막힌 기회를 나타내지만, 그것은 IT에 몸담은 모든 사람이 조직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재고해야 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IT가 성찰의 리더이자 공상가로써의 자신의 역할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IT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가 어느 부분에서 기업의 사명을 반영하고 조직의 성장을 위해 IT가 주체가 되는 새로운 가치를 어떻게 찾아내는가를 또 한 번 고려해야 한다.

이런 난국 속에서 가상화, SaaS, 그린 IT 등 사람들이 매달리고 있는 기존의 혁신 말고도 다양한 혁신이 많이 존재한다. 지금은 이 모든 것들이 대단하고 중요하지만, 그것 때문에 누군가가 당신을 가까이 두려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당신을 가까이 두려는 것은 당신이 CRM 플랫폼을 위키로 이전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지식의 해방을 가능케 하거나 조직의 경쟁우위를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즉 더 나은 데이터마이닝, 고객 마이닝을 시행하기 위해 또는 다음 시장, 고객집단, 제품/서비스 확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규명할 수 있도록 유사한 것을 행하기 위해 그러한 툴을 기업2.0 예측분석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필자는 IT 지도자라면 CEO나 다른 리더의 시무실로 걸어 들어가 우리가 새로운 고객 집단을 보았고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기회를 확인했음을 말하는 그런 사람이 되라고 주문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경쟁이 없지만, 경쟁이 필요한 새로운 시장을 확인했고 지금이 바로 그런 상황으로써 그런 시장을 추구하기 위해 혁신을 사용하는 것이다.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도 IT 지도자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다. 그러나 비즈니스와 경쟁가치에 힘을 실어 줄 제대로 된 혁신은 어떤 것인가가 문제다.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할 중요한 혁신활동은 무엇인가를 물어야 한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기존에 소통이 없던 다른 조직의 전략회의에 직접 참석해 본다. 고객과 시간을 보낸 적이 없던 IT 리더라면 그렇게 해보도록 한다. 실제로 고객을 대면, 소통하고 고객과 거주하며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대하다.
 그러나 조직에 속한 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보통 시간이 드는 것은 아니다. 마케팅 혹은 재무 쪽에선 무슨 일이 있는가? 서비스나 제품 납품 쪽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그들이 당면한 과제를 파악하도록 한다. IT 리더의 역할을 규명하고 어떤 혁신활동을 창조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미래를 예상해 보니
다양한 종류의 암호화가 점차 중요해질 것이다. 결코 숨겨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암호화의 전쟁에서 이기고 있지 않다는 점, 우리의 시스템이 여전히 취약하다는 사실이다. 불행하게도 시스템이 점차 웹 중심이 되고 상호 운용이 가능해지면서, 서로 연결되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해킹 당하는 시스템이 많아지고 있다. 신원도용과 사생활 침해, 부적절한 데이터 접속, 산업 스파이 같은 문제들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이 시점에서 빠르게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 시멘틱 웹의 주도로 웹 3.0에 대해서도 많이 듣게 될 것이다.

또한 지리 정보 및 GPS의 재등장이 있다. 월마트는 RFID 측면에서 이런 시도를 단행했다가 철회했지만, 지리공간 정보 및 빠른 GPS 진화의 이런 혼합 그리고 RFID와의 충돌은 불가피하다. 19센트로 떨어진 RFID칩이 1센트까지 떨어지면 대대적으로 채용될 것으로 보인다.  

AI 기반형 컴퓨터 및 네트워크가 인간지능과 경쟁하거나 이를 능가할 때 특이점이 올해의 멋진 아이디어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다. 그러나 복잡성, 가속 기술 및 인공지능의 미래를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이러한 노력이 세계를 바꿀 것이다.
 떠오르는 슈퍼컴퓨팅 시스템이 인간의 사고 속도 그리고 일정 수준의 인지적 지능과 경쟁하며, 그리하여 향후 거짓이라는 산의 정상 혹은 현실이라는 산의 정상을 장악하게 될 수도 있는 시대를 산다. 슈퍼지능으로 진화하는 슈퍼컴퓨팅이 앞으로 이럴 것이라는 생각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예컨대 우리는 기후변화, 전 지구적 교역 그리고 대도시 하부구조라는 미래의 엄청난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방대한 컴퓨팅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발생하고 있는 또 다른 중요한 트렌드는 플랫폼 융합이다. 이 모든 플랫폼이 일종의 멀티미디어 웹 주도형 생태계로 융합하면서 지식과 현상을 위한 매우 상이한 시장이 생성될 것이다. 얼마 안 있어 IP 주소를 갖지 않는 물체, 의류, 제품, 기기가 없게 될 것이다. 그런 후 모든 것은 다른 모든 것들과 서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연결된 지능이 확산되어 있는 세계의 IT 리더란 새로운 비즈니스와 경력을 발굴할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의미한다. 오늘날 지구상의 40억짜리 휴대폰이 있고 인터넷에 20억 명이 있으며 5년 내에 이런 휴대전화 중 90%가 인터넷 트랜젝션이 되는 기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지금 앞으로 휴대폰 사용자 50억, 인터넷 사용자는 50억 명이 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미래는 미디어에서 보고된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IT 리더는 이렇게 가속되고 빨라진 융합에 대비함으로써 IT 혁명을 재고하고 받아들여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대체로 IT에 의해 주도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더욱 신속한 지식과 정보 강화인 의료부문에 이런 진보의 내용이 담겨 있다. 향후 몇 년 동안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의료분야에서 데이터 웨어하우징이 더욱 필요할 것이다. 또한 맞춤형 의료가 향후 8년 안에 4조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모든 것은 IT가 주도한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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